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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와 sf영화의 장르의 특징비교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The Texas Chainsaw Massacre, 2003) and 가타카 (Gattaca, 1997))

저작시기 2010.12 |등록일 2011.03.1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화 예술의 이해의 교양수업의 제출자료입니다.
2편의 영화를 감상하고 평소 감상문이 아닌 각 영화의 기법과 프레임에서 말하고자하는 내적의미를 공부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1.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줄거리

2. 영화분석

◉ 가타카 (Gattaca, 1997)

1. 영화 가타카 줄거리

2. 영화분석

본문내용

1.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줄거리
청춘남녀 다섯을 태운 조그만 트럭 한대가 한적한 텍사스의 시골도로를 달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시골길에서 뭔가에 넋이 나간 듯 한 여인을 발견하고 그녀를 돕기 위해서 차에 태운다. 그러던 중 여자를 태워준 일행은 이윽고 `트래비스 카운티`라는 이정표를 지난다. 이정표를 본 여자는 격렬하게 울부짖다가 권총을 꺼내 입에 물고 그대로 방아쇠를 당겨 자살을 한다. 젊은이들은 알 수 없는 공포를 느끼며 가까운 마을로 간 그들은 조그만 가게에서 전화를 빌려쓰게 되고 경찰에 신고를 한다. 그러나 경찰은 오히려 방앗간으로 오라고 말을 하고 이에 그들은 방앗간으로 찾아가게 되고 거기서 이상한 소년을 만납니다. 그러나 기다리던 경찰이 오질 않자 두 명의 남녀가 전화기를 찾아 소년이 말한 집으로 찾아가는데 그 집은 반신불수의 노인만 있는 집이었다. 여자만을 들여보낸 노인 말과는 달리 인기척이 느껴진 남자는 집안으로 들어가는데 그들을 보는 낯선 눈빛이 남자를 살해하고 갈고리에 걸어둔다. 선천적으로 얼굴이 기형인 살인마는 사람의 얼굴 가죽을 벗겨 끔찍하게 그것을 쓰고 다닌다. 한편 보안관 행세를 하던 남자도 결국 살인마와 같은 가족으로 차례차례 젊은 남녀들은 죽임을 당하게 된다. 주인공 여자는 혼자 살아남아 살인마와 쫓고 쫓기는 사투를 벌인다. 여자는 살인마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지만 해치우지는 못한 채 결국 그렇게 탈출에 성공한다.

참고 자료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The Texas Chainsaw Massacre, 2003)
영화 가타카 (Gattaca, 1997)
문재철 외 지음, 『대중영화와 현대사회』, 도서출판 소도,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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