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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심지의 비교

저작시기 2010.09 |등록일 2011.03.1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인간과 환경`교과목에서 A+받은 자료입니다. 교수님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세계적 시야에서의 ‘남포동’과 ‘서면’이 가지는 의미
2. 한국적 시야에서의 ‘남포동’과 ‘서면’이 가지는 의미
3. 부산 내에서의 ‘남포동’과 ‘서면’이 가지는 의미
4. 남포동’과 ‘서면’시야에서 ‘남포동’과 ‘서면’이 가지는 의미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본인은 태어났을 때부터 청주로 근거지를 옮기기 전까지 22년 동안 35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제2의 도시 부산에서 살아왔다. 서울에 인구, 문화, 경제, 정치 등 모든 측면에서 과다집중 되어있는 우리나라의 특성상 서울에 비교할 수는 없지만, 부산은 아시아, 세계적 scale에서 바라볼 때 주요 각국을 연결해주는 hub 역할을 하는 중요한 도시이기에 일찍부터 정부의 지원을 받아 대구, 대전, 울산 등 타 광역시에 비해 교통, 경제, 문화 측면에서도 훨씬 정비된 면모를 보인다. 인간이 생활하기에 편리한 환경이 갖추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 수밖에 없으며, 350만명의 인구가 사는 도시답게 젊은 유동 인구층이 많아 대형백화점, 상가, 극장가, 주점 등이 모여 대형 상권이 확고하게 구축된 번화가들이 여러 개가 있다. 그렇지만 그런 번화가마다 연극, 뮤지컬 등의 문화나 쇼핑을 즐기도록 발달된 상권, 다양하고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는 관광 등 주력하고 있는 분야가 다르며, 유동인구의 크기, 연령대에도 차이가 있다.
본인이 초등학생, 중학생 때에는 활동범위가 그리 넓지 않기 때문에 집에서 그리 멀지 않으면서도 여가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만큼 상권이 발달한 남포동에서 놀았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되면서 활동세력이 확장됨에 따라 점차 쇠퇴되고 있는 남포동에서 놀기보다 거리가 조금 멀더라도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서면으로 옮겨갔다. 대학생 때는 수업이 비는 시간이나 마치고난 후, 부산 각지에 떨어져 있는 동기들과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가 학교 바로 앞에 마련되어 있었기에 남포동이나 서면으로 나가지 않고 학교 근처에서 젊음이 들끓는 대학문화를 즐기면서 생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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