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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인물평가 (유비,관우,장비,제갈공명)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1.03.15 | 최종수정일 2015.11.2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삼국지 전 권을 다 읽고 매 권마다 인물을 분석하며 쓴 레포트입니다. 유비,관우,장비, 제갈공명의 캐릭터가 어떻게 소설속에서 나타나고 있는지 등을 분석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 장비의 인물묘사는 작가가 직접 설명하는 것이 많은데 “장비는 예의범절이나 체면치레를 모르는 우악스럽고도 순진한 성격이었다.” (1권 p.108), “성격이 괄괄한 장비는~”(1권 p.113), “장비는 서두르는 버릇이 또다시 튀어나왔다”(1권 p.121) 이렇게 말과 생각보다는 행동이 앞서나가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 로 구체적인 페이지 또한 제시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그 수가 유난히 많다. 그만큼 각각의 캐릭터가 잘 잡혀있고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서 나는 소설의 중심인물들인 유비, 관우, 장비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제갈 공명에 대해 인물평가를 하려고 한다.
첫 번째로 ‘의’를 제일 큰 덕목으로 생각한 유비에 대해 인물평가를 해 보겠다.
먼저 소년시절의 유비를 평가해 볼 것인데, 소설의 맨 처음 즉 유비의 등장부터 그의 성격이 잘 묘사되어 있다. 지나가는 마을의 외부인인 탁발승에게 예의를 갖추어 진심으로 대하고, 말씨도 온순하며 인사성이 밝은, 그러한 인품을 갖춘 유비로 묘사되어 있다. 이 부분에서는 그의 외향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 보는 탁발승에게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다가가 얘기도 나누고, 더 나아가서는 그 외부인의 잠자리까지 걱정해주는 그런 모습을 볼 때 소극적인 성격을 지닌 것 보다는 외향적인 성격을 지닌 것 같다. 그리고 어른을 공경하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다. 더러운 차림의 탁발승을 보며 아이들이 수군거리고 있을 때 “얘들아 너희들은 왜 그리 못된 소리를 하니. 연세 많으신 어른을 보고 함부로 그런 소리를 지껄이면 못쓰는 법이야”(1권 p.38)라고 의젓한 말로 아이들을 타이르는 모습과 탁발승에게 정중하게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은행나무 출판사의 정비석 옮김의 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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