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사회과학][사회과학 쟁점][4차원 시공간론][사회과학 전망]사회과학의 목표, 사회과학의 배경, 사회과학의 식민성, 사회과학의 개방, 사회과학의 쟁점, 사회과학과 4차원의 시공간론, 사회과학의 전망 분석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1.03.15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회과학의 목표, 사회과학의 배경, 사회과학의 식민성, 사회과학의 개방, 사회과학의 쟁점, 사회과학과 4차원의 시공간론, 사회과학의 전망 분석

목차

Ⅰ. 사회과학의 목표

Ⅱ. 사회과학의 배경

Ⅲ. 사회과학의 식민성

Ⅳ. 사회과학의 개방

Ⅴ. 사회과학의 쟁점
1. 신자유주의에 대한 해석
2. 동아시아 모델의 ‘실패’
3. 세계화와 민족주의의 청산
4. 계급에서 NGO 혹은 소수자로
5. ‘근대’에 대한 반성

Ⅵ. 사회과학과 4차원의 시공간론

Ⅶ. 사회과학의 전망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사회과학의 목표
사회 과학은 사회현상에 대한 서술(Description)이다. 사회현실을 중시하며 변화를 현상대로 기술하고 설명(Explanation)을 통하여 학문적인 이론을 구성하고 미래(Prescription)를 예측하는 과정이 학문하는 과정이 목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통하여 지식체계(Body of knowledge) 및 이론(theory)을 형성하게 된다.
사회과학은 변화를 방임적인 측면에 두는 것이 아니라 사회변화를 주도해나가는 긍정적인 학문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이 다른 점은 인간에게 긍정적인 방향을 중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Ⅱ. 사회과학의 배경
사회과학 연구 작업이 세상을 구하는 역할을 하기는커녕 세상을 혼란시키고, 세상에게 짐만 안겨주는 경우가 많다. 어쩌면 90년대의 한국의 사회과학도 그러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런데 연구 작업이 이렇게 된 데는 어려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우선은 사회과학자들이 세상을 구하는 일보다는 새로운 이론이나 주장을 내세워서 세인의 주목을 끌고자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새로운 주장이나 이론은 사람들에게 지적인 자극과 사고의 전환을 촉구하는 긍정적 효과를 갖고 있으나 그것이 오랜 숙고의 산물이 아니고 세인의 이목을 끌기 위한 동기가 앞설 경우에는 혼란만 가중 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둘째는 문제의 근원을 탐구하기 보다는 자신의 해박함을 과시하려 하는 경우이다. 이 역시 연구 작업에서 원리와 체계가 갖추어져 있지 않으므로 사람들에게 혼란만 가져다주고 사회적으로는 별다른 기여를 하지 못하게 될 위험성이 있다. 셋째는 권력과 이권에 편승하여 자신의 주장을 낮추는 경우이다. 이것은 사회과학자들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예라고 할 수 있는데, 결국은 연구의 신리성 자체를 상실하여 사회적으로 기여를 하지 못함은 지 보다는 개인적인 이익추구를 앞세우는 점에서 공통되고, 모든 사회과학자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어느 정도 이러한 속성을 갖고 있다.

참고 자료

강신택(1995), 사회과학연구의 논리, 서울 : 박영사
김성이김상균(1994), 사회과학과 사회복지, 나남출판
박현채 선생 추모 특집호(1995), 분단 50년, 진보적 사회과학의 반성과 과제, 동향과 전망
부정남(1988), 사회과학개론, 나남출판사
신현준(1998), 사회과학의 위기, 지식인 리포트, 민음사
한국방송통신대학 출판부 교양교재, 사회과학방법론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