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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와 현대사회이론 뒤르켕 발제

저작시기 2010.08 |등록일 2011.03.1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육대학원 사회학이론 시간에 뒤르켕 부분을 요약 발제한 내용입니다....

목차

5장, 7장, 8장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본문내용

제 5장 뒤르켕의 초기 저작


사회학과 ‘도덕 생활의 과학’
□ 셰플레의 「사회유기체의 구조와 삶」에 대한 서평
: 유기체론적 유추, 사회는 단순한 개인들의 합 이상, 사회는 ‘물질적 관계가 아니라 관념적 유대에 의해’ 결속됨을 지지 ex) 언어
□ 독일의 ‘실증적 도덕과학’에 관한 긴 연구논문
: 독일의 선도적 학자들이 도덕생활에 관한 과학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해온 공적들을 검토함
그들(바그너, 슈몰러)은 프랑스의 관념론, 공리주의가 아닌 과학적인 기초 위에 윤리학을 정립함
→ 개인주의적 공리주의, 몰 역사적과 다름. 즉, 사회 속 개인들의 생활을 지배하는 도덕규범을 이해해야함
: 경험적으로 작동되고 있는 도덕률들이 몇몇 선험적인 원리들로 환원될 수 있고 모든 구체적인 신념들과 행위들이 이 원리들의 표출에 불과하다는 가정을 반대함
□ 분트의「윤리학」
: 사회에서 종교제도가 가지는 기본적인 중요성을 보여줌
원시종교들의 상호 관련된 현상 ① 자연과 사물들의 질서에 관한 형이상학적 성찰들
② 행위의 규칙들과 도덕적 규율
추구해야 할 이상들을 제공함으로써 종교는 사회의 통일을 돕는 힘이 됨 ← 뒤르켕은 이를 공준으로 받아들임
: 분트에 대한 뒤르켕의 비판 - 종교적 계율들과 그 밖의 도덕률들이 갖는 규제효과의 이중성을 충분히 감지하지 못했다는 점

『분업론』에 나타난 뒤르켕의 관심
사회의 연속성에 대하여 ‘이상들’과 도덕적 통일이 갖는 중요성, 사회적 영향들의 수동적 수용자인 동시에 능동적 담지자이기도 한 개인의 중요성, 의무인 동시에 이상에 대한 적극적인 신봉이라는 두 측면을 모두 갖는 개인-사회연결의 이중성, 단위들로 구성된 조직은 서로 격리된 상태에서 고려되는 구성단위들의 특징들로부터 직접 추론될 수 없는 속성들을 가진다는 생각, 나중에 나타난 아노미 이론의 핵심적 기초들, 나중에 나타난 종교이론의 맹아들
→ 전통적인 도덕적 신념의 중요성↓, but 현대의 복잡한 사회가 반드시 해체되는 것은 아님
오히려 분업이 진행된 결과의 ‘정상적인’ 상태는 유기체적 안정의 상태

□ 개인예찬 : 분업 확대의 산물인 개인화의 대응물, 분업의 기초가 되는 도덕적 지주
□ 도덕생활에 관한 사실들을 실증과학의 방법에 따라 다루고자 함 - 과학으로부터 윤리를 추출하는 것이 아니라, 도덕성에 관한 과학을 확립하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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