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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밖으로 행군하라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3.1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30,000원

소개글

국어전공자의 작품 요약 및 감상의 길잡이. 독서 평가 및 독후감 작성에 유용하리라 생각함.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작품 내용 파악하기 (꼼꼼하게 읽고, 기억하세요~!^^)
* 한비야, 신고합니다. -아프가니스탄
독수리도 기는 법부터 배운다- 긴급 구호 단체 ‘월드비전’의 긴급 구호 요원으로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되었다. 한국 직원이 재난현장에 파견 근무를 하기를 처음이다. 경험이 부족한 내가 어렵게 얻은 기회, 정말 잘하고 싶다. 누구든지 처음은 있는 법. 독수리도 기는 법부터 배우지 않는가. 모르는 것은 그때그때 물어봐야지. 여기서의 내 임무는 홍보 요원으로 현장 사진과 글을 국제 본부와 한국 사무실, 세계 주요 언론사에 보내고 현장 인터뷰를 하는 것이다. 사무실에 도착한 나는 미국인 안전 담당에게 지역 상황과 안전 사고 방지 브리핑을 받았다. 헤라트에서 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것은 지뢰이므로 특별한 주위가 요구된다. 현재 우리 단체는 헤라트에서 식량 확보 및 물자 배분, 영양죽 사업, 난민촌 내 진료소와 학교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 중, 한국은 영양죽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새내기 긴급 구호 요원의 호된 신고식- 현지 여직원 미리암이 재촉한다. 내이름 ‘비야’는 이곳 말로 ‘여보세요, 빨리요, 이리 오세요’라는 뜻으로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다. 미리암과 시장에 갔다. 헤라트는 물자의 교차로 역할을 하는 곳이다. 외출 시에는 30분마다 교신을 해야 하는데, 두 시간 동안이나 교신하는 것을 잊어버려서 안전 담당에게 혼났다. 자기 안전은 자기가 책임져야 하며 안전 수칙은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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