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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완성

저작시기 2011.04 |등록일 2011.03.1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0원

소개글

국어전공자의 작품 요약 및 감상의 길잡이. 독서 평가 및 독후감 작성에 유용하리라 생각함.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미치 앨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 작품 개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작가 미치 앨봄의 베스트셀러 소설『에디의 천국』개정판.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따뜻한 휴머니스트 작가라는 명망을 더욱 뚜렷이 한 작품으로, 팔십 평생을 놀이공원의 정비공으로 살아온 주인공이 어느 날 사고로 죽음을 당한다. 젊을 때는 전쟁에 참전하여 부상을 입었고, 50대에는 평생 사랑했던 아내를 잃고 혼자 살아온 독신노인. 태어나서 한 번도 놀이공원을 떠나지 못하고 살아온 주인공 에디는 어릴 때 가졌던 작은 꿈조차 이루지 못한 자신의 삶을 늘 무가치하게 여기며 살아왔다. 이 작품은 주인공 에디가 어느 날 사고로 죽음을 당한 뒤 천국에서 다섯 사람을 차례로 만난다는 이야기이다.
주인공 에디는 다섯 사람을 만난 뒤에야 자기 삶의 의미를 깨닫는다. 타인과 자신의 삶을 용서하고 이해하자마자, 그리고 이 모든 인연을 깨닫자마자, 그의 인생은 영원한 의미를 얻는다. ‘천국’이란 이렇게 부정하고만 싶었던 자신의 삶과 화해하는 곳, 그리하여 영원한 평안을 얻는 곳에 다름 아니었던 것이다. 이 책이 사랑받는 것은 두 가지 메시지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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