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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한국사 전체정리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3.13 한글파일한글 (hwp) | 5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함께읽는 한국사 동영상 정리한거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9장
시호에 대하여
사건을 연대순으로 기억할 수 있다면 역사에서 기초 체력은 다져진 것
우리 역사에서 고구려의 왕은 28,백제31,신라56,고려34,조선27명의 왕이 있다.
기억해야 할 왕들은 약 4분의 1정도
왕들의 업적은 그 이름에 그대로 포함되어 있다.
즉, 왕들의 이름은 살아있을 때 이름이 아니고, 그들이 죽은 다음에 그들의 업적에 따라 붙여진 시호인 것이다.
즉, 나라를 처음 세운 사람은 태조, 국가기틀의 완성인 중앙집권을 완성해서 지방관을 파견했거나 법률을 공포했으면 성종이라고 한다.
학문을 보호했거나 문화가 융성했으면 문자왕이나 문종, 나라의 영토를 아주 많이 넓힌 사람은 광개토왕, 진흥왕, 불교를 보호하면 법흥왕, 법왕 등이다.
물론 이중에 진흥왕은 살아있을 때 이름이기는 하지만 영토를 크게 개척한 왕이다.
그리고 통일신라까지는 왕이라고 부르지만, 고려나 조선에서는 조나 종으로 불리게 된다. (단 원나라 지배하에 들어갔을 때 충렬왕, 충숙왕, 충혜왕처럼 다시 왕으로 부른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왕은 종으로 이름이 붙지만, 나라에 전쟁이나 국가적인 위험이 있었던 사건을 극복한 사람은 보통 조라고 붙인다.
즉 세조찬탈로 즉위한 세조, 인조 반정으로 들어선 인조, 임진왜란을 겪은 선조 등이다.
그렇다면 영조,정조는 무슨 일이 일어났느냐고 묻고싶을 것이다. 본래 영조와 정조는 영종, 정종으로 불렸었다. 그런데 대한 제국이 되면서 영조, 정조로 추승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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