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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뷰티에티터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3.1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동아대학교

목차

서론 < 나의 이야기 >

본론 < 꿈의 탐색 >
1. 구직시장의 상황분석
1) 한국 잡지사의 상황
2) 잡지기자가 되는 방법
3) 잡지사의 공채현황
4) 공채의 시험유형과 내용, 주요 쟁점

2. 잡지기자의 현실
1) 잡지기자가 하는 일
2) 뷰티에디터들의 일과
3) 뷰티에디터들의 필요 소양

3. 목표를 위한 구체적 실행계획
1) 지원에 필요한 조건
2) 내가 하고 있는 노력
3) 나에게 필요한 노력
4) 나의 뷰티에디터가 되기 위한 지원 계획
5) 실패할 경우의 대안

4. 나의 장기적 계획
1) 경제적 목표
2) 은퇴예상나이

결론 <꿈에 대한 실현가능성의 평가>

본문내용

아주 어린 시절부터 나의 막연한 꿈은 기자가 되는 것이었다. 단순히 기자가 멋있어 보여서라기보다 글을 쓸 수 있다는 자체가 참 좋았다. 내가 관심 있고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좋았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던 나는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까지 문예부와 도서부 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문예대회에서 많은 상을 받았었고, 국문학과나 신문방송학과로의 진학을 꿈꾸고 있었다.
그러던 중 나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서 갑작스런 진로의 변경을 결심하게 된다. 공무원이 되겠다고 결심한 것이다. 그 당시 한국경제는 매우 어려웠었고, 모두가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었다. 물론 한국의 어려운 취업난은 그 당시나 지금이나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지만, 고등학생 시절 내 눈에 비친 한국의 모습은 위태로워 보였고, 또한 불확실한 미래를 걱정하셨던 부모님과 선생님의 강한 권유로 나는 갑작스러운 진로변경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막연히 공무원 준비를 해오던 나는 정말 막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공무원 공부 자체는 힘들지 않았지만, 합격의 보장 없이 너무나도 많은 사람과 경쟁하고 있다는 생각 속에서 이 일을 내가 정말 하고 싶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 어떤 취업준비를 한다 하더라도 힘들고 막연하고 지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이렇게 힘든 준비기간을 쏟아야 한다면 정말로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서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불안정한 미래 속에서 공무원이 되어 안정된 삶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 행정학과를 지망하게 되었고, 공무원이 되려는 공부를 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하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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