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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 삼국지蜀書一  劉二牧傳第一유이목전 유언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1.03.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진수 삼국지 蜀書一劉二牧傳第一유이목전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蜀書一劉二牧傳第一
촉서 1 제일 유이목[유언]전

劉焉字君,江夏竟陵人也,漢魯恭王之後裔,章帝元和中徙封竟陵,支庶家 서가: 서자 소출(庶子所出)의 집
焉。
유언은 자가 군랑이며 강하 경릉현 사람이며 한나라 노나라 공왕의 후예이며 장제 원화년에 이사하여 경릉에 봉해지며 서출의 집을 유지하였다.
焉少仕州郡,以宗室拜中,後以師祝公喪去官。
유언은 젊어서 주군에 벼슬하여 종실 때문에 중랑에 제수되어 뒤에 스승인 축공이 죽어서 관직을 버렸다.
臣松之案:祝公,司徒祝恬也。
신 배송지의 생각으로 축공은 사도 축괄이다.
居陽城山,積學授,賢良方正 賢良方正: 과거 과목 이름
,司徒府,曆陽令、冀州刺史、南陽太守、宗正、太常。
유언은 양성산에 살면서 학문을 쌓아 가르침을 전수하며 현량방정과로 천거되며 사도부에 초빙되고 낙양령을 지내서 기주자사, 남양태수, 종정, 태상을 두루 거쳤다.
焉睹靈帝政治衰缺,王室多故,乃建議言:「刺史、太守,貨賂爲官,割剝百姓,以致離叛。可選名重臣以爲牧伯,安方夏。」
유언은 영제가 정치가 쇠약하고 빠지며 왕실이 사고가 많아서 건의를 하여 말했다. “자사, 태수는 뇌물을 줘서 관직이 되며 백성을 피해를 줘서 벗겨 먹으며 민심을 이반시키고 있습니다. 맑은 명예로운 중신을 선택하여 목백[지방관]으로 삼아서 중국을 다스려 편안케 해야 합니다.”

이하생략

참고 자료

삼국지집해 중화서국 진수 714-717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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