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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패러독스와 상식 밖의 경제학을 읽은 뒤에 쓴 독후감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1.03.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경제학과 수업에서 제출한 독후감입니다. 독후감을 제출하고 교수님에서 상품까지 주셨어요! 읽은 책은 상식 밖이 경제학 + 선택의 패러독스입니다. 경제학도라면 필수도서죠.

목차

Ⅰ. 선택의 패러독스 : 지금, 나의 삶은 자유로운가?


들어가는 말
선택의 순간, 고뇌하는 나. 선택이후 후회하는 나
나가는 말


Ⅱ. 상식 밖의 경제학 : 완벽하게 합리적인 인간이란 존재하는가?

들어가는 말
합리적 인간의 비합리적 일상들에 대한 고찰
시장과 사회, 사회와 시장 사이. 유도리있게 살자!
우리가 버려야 할 것들 : 편견과 소유 의식

맺는 말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임마누엘 칸트는 말했다. 이성적 존재로서 인간은 필연적으로 자유로우며, 그 자유는 책임을 함축한다고. 이성적 존재가 자연 세계의 다른 존재들과 가장 다른 점은 바로 스스로 선택하고 그에 대해 책임을 진다는 점이다. 자유로운 `선택`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 자율적인 인간으로 성장한다. 그러나 「선택의 패러독스」에서는 선택의 문제를 조금 다른 시각에서 이해하고 있었다.
고등학교 경제 시간, 현대 경제의 특징 중 하나로 `다품종 소량 생산`에 대해 배운 적이 있었다. 규모의 경제를 필요로 하지 않는 다양한 제품들의 생산이 보다 가능해진 이 시대에, 그 다양한 제품들의 결과로 발생하는 선택의 문제로 인해 소비자들의 만족은 오히려 감소하는 주장을 기본으로 이 책은 전개된다. 선택 가능한 영역의 확장이 과연 우리 삶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일까? 처음의 몇 장에서부터 나는 조금은 회의적인 시각에서부터 책을 읽어내려 갔다. 선택이란 자유의 표현이라는 칸트의 주장에 동의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후 전개된 내용으로부터 이 책의 작가인 배리 슈워츠의 관점은 칸트와 반대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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