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현대산업개발 정몽규회장의 녹색 상생경영에 대하여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3.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국내굴지의 건설사인 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이 녹색 상생 경영을 통해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목표로 추진하는 그린파트너쉽과 `실천! CLEAN 5` 특별캠페인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

목차

1. 건설업계 최초로 그린파트너십 체결해
2. 협력사에 대한 금융지원도 확대
3. 특허 출원 및 인력에 대한 지원도 이어나가
4.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본문내용

협력사, 환경과 함께 동반성장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슬로건으로 내건 건설회사와 CEO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협력사와 그린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녹색 상생 경영을 펼쳐나가고 있는 현대산업개발과 정몽규 회장. 협력회사와의 동반 성장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주택 개발로 환경을 고려하며 성장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산업개발과 CEO 정몽규 회장을 만나본다.
건설업계 최초로 그린파트너십 체결해
지난 2010년 8월 25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현대산업개발 사옥 1층. 이곳에 위치한 포니 정 홀에 현대산업개발과 10곳의 협력회사 대표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건설업계 최초로 그린파트너십 체결식이 열렸기 때문이다.
환경부의 녹색경영 확산 사업자로 선정된 현대산업개발은 10곳의 협력사와 함께 녹색경영 확산을 위한 그린파트너십을 맺고, 저탄소 녹색 기술 이전과 협력방안 구축을 목표로 하는 녹색 경영 비전을 선언했다. 녹색경영 확산을 위한 그린 파트너십은 대기업의 환경 경영 노하우를 협력사에 전파함으로서 중소기업의 녹색경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환경부 국책사업이다.
협약을 통해 현대산업개발과 10곳의 협력사는 함께 공동주택 건설의 친환경성을 높이고, 설계, 시공, 사용 및 유지 보수, 폐기 등 건축 전 과정에서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가이드라인 및 실행 방안을 도출해 매년 탄소배출량을 감축함과 동시에 협력사는 녹색 기업 인증 취득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현대산업개발에서는 인사말을 통해 “녹색경영 확산을 위한 그린파트너십을 통해 녹색경영시스템 전반에 대한 역량을 높임으로써 저탄소 녹색성장의 달성과 더불어 협력사와 지속적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이와 더불어 제로에너지 주택 개발 등 친환경 건축 연구에도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녹색경영 확산을 위한 그린파트너십 이전에도 정몽규 회장은 협력사와 공동으로 아이파크에 적용될 친환경 에너지 절감 기술을 개발해 시공현장에 적용함으로써 녹색 상생 경영을 실천해 왔다. 고효율 단열재, 복합 단열공법, 에너지 절감형 창호 등의 에너지 절감 기술을 협력사와 공동으로 개발하고 아이파크 시공 현장에 우선 적용하는 기술개발-납품의 선순환을 통해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해온 것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