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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12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3.1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 독서감상문입니다. a+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은 나에게 좀 어려운 책이다. 나는 책을 읽기 좋아하지만 이런 경제학 도서에 관해 무지 하기 때문에 읽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조금 이해하는데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나름 열심히 이해하려 노력했다.
먼저 부자의 기준이란 무엇일까? 처음 책을 읽기 전까지는 부자는 그냥 돈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분명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그 정확한 기준에 대해 물으면 잘 대답하지 못한다. 이런 나의 의문을 풀어주는 이 책에서는 부자란 자신의 재산을 더 이상 늘릴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 현재 살고 있는 일명 부자들은 사실 진정 자신을 부자로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자신의 부를 채우기 위해 온갖 비리를 저지르고 세금도 안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그런 반면 자급자족하면서 자신이 가진 부에 대해 만족하는 사람들도 있다. 가난해도 남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들이 진정 부자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책에 나왔듯이 빌게이츠는 실제로도 돈이 많고 많은 선행을 베푸는 진정 부자라고 할 수 있다. 만약 그가 속은 그렇지 않다면 부자가 아닐 수도 있지만 내가 보기에도 남과 비교했을 때 진정한 부자 같다.

<중 략>

내 나름의 결론이 시원치 않은 것 같지만 아직 재테크에 대해 파악하지 못한 나로서는 이게 가장 괜찮다고 본다. 그리고 나는 안전성을 중시하기 때문에도 그렇다. 이 책은 박경철씨의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어 보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있었지만 전혀 다른 분야여서 매우 놀랐다. 그리고 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모르는 것을 앎으로써 배우는 것이 있기에 더 좋았다고 본다. 언젠가 다른 경제 도서를 읽게 되겠지만 이보다 더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를 통해 배운 것이 있기 때문에 처음보다는 나아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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