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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A - customs and institutions 2과 해석입니다.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1.03.1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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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Chap. 2.

결혼 : 미국스타일

결혼 전

1. ‘결혼은 슬픔을 반으로 줄이고 기쁨을 두배로 해주고 지출을 네배로 만든다.’ 잘 알려진 속담이다. 결혼은 또한 자유와 외로움도 줄여준다. 결혼제도가 대중화된 미국에서 요즘 미국인들은 기꺼이 결혼의 좋은 점 나쁜 점을 모두 겪을 준비가 되어 있다. 중년의 92%가 적어도 한번 결혼을 했다.

2. 그러나 미국의 독신인구도 거의 결혼한 인구수 만큼이다. 단지 56%의 미국성인이 결혼해서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다. 독신성인이 현재 7천7백만정도인데 결혼인구보다 훨씬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요즘 미국인들이 더 늦은 나이에 결혼한다는 것이다. 1970년에 초혼 평균연령이 신부는 20.6세, 신랑은 22.5세였는데 요즘은 신부는 25세, 신랑은 27세이다. 25세~34세의 성인 중 35%가 결혼한 적이 없다. 왜 사람들이 싱글을 더 오래 지속하는가? 사람들은 결혼 전에 안정된 직장생활을 원한다. 또 많은 커플들은 결혼하지 않고 혹은 결혼하기 전에 함께 동거한다.

3. 미국인들은 대부분의 일을 현실적이고 실용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애쓰지만 그들이 배우자를 선택할 때 그 결정은 주로 실용적인 부분보다는 사랑의 감정에 기초하고 있다. 미국에서 부모들은 자식들의 결혼을 중매하지 않는다. 10대들은 보통 고등학교 때 연애를 시작해서 사회교제를 통해 배우자를 선택한다. 그들은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사랑에 빠지고 싶어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식들이 같은 인종과 종교를 가진 배우자를 만나길 원하지만 젊은이들은 부모의 집을 떠나 대학에 다니고 다른 도시에서 일 하면서 종종 다른 민족적 배경을 가진 사람과 교제하고 결혼한다. 다른 종교와 민족배경을 가진 미국인들간의 결혼은 흔한 일이다. 그러나 흑인과 백인사이의 결혼은 여전히 드문일인데 5천8백만의 부부 중 0.3%도 안 된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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