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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_감상문(중간고사)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11.03.1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미국의 역사와 문화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콜롬버스 <비운의 탐험가, 콜롬버스>
콜롬버스는 무역의 제국인 제노바출신 이였다. 그는 초라한 출신이였지만 뛰어난 선원이였다. 이슬람세력이 중국으로 가는 육로를 장악하면서 제노바는 중국으로 가는 길이 막히게 되었다. 콜롬버스는 그 지름길이 대서양이라고 굳게 믿었다. 그 당시의 유럽인들에게 대서양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 였음에도 불구하고 콜롬버스의 이러한 생각들은 그의 우주관을 독특하게 만들었다. 그는 중국이 생각보다 가까우며 당시의 지구 측정크기의 20%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대서양이야 말로 중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믿었다. 설마 그 가운데에 커다란 대륙이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그는 자신의 생각과 사업을 실현시키기 위해 스페인으로 떠난다. 그는 그곳에서 일년반 만에 페르난도국왕과 이자벨라 여왕을 만나게 된다. 그의 사업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무려 7년간 왕실에 간청하고 졸라대고서야 비로소 기회가 오게 된다. 무어족 즉, 이슬람세력이 스페인 측에 굴복했고 이러한 상황은 콜롬버스에게 기회로 다가온 것이다. 드디어 콜롬버스는 해군총독으로 임명되었다. 그는 90명의 선원과 3척의 배를 가지고 항해를 시작했다. 사실 이 배는 작은 규모의 배였으며 ‘정찰’정도로 생각하였다. 콜롬버스는 종교전파를 이자벨라 여왕에게 명 받는다. 종교전파의 목적은 에스파냐, 국가의 정치적인 이유도 가지고 있었다. 이는 산타페 조약으로 연결된다.

<중 략>

특히 지금도 수수께끼로 남아있는 거대하고 정교한 건축물들은 잉카문명 최고의 결정체로 인정받고 있다. 금속 도구 하나 없이 수백 톤에 달하는 돌들을 면도날조차 들어갈 수 없도록 조합시킨 것은 지금도 쉽지 않는 최고의 기술인 것이다. 하지만 영원할 것 같았던 이런 대영 제국도 기독교 전파라는 명분하에 침략해온 스페인에 의해 무참한 최후를 맞는다. 피로 물든 잉카제국, 그러나 잉카 인들은 끝까지 저항하였고 그들의 눈을 피해 비밀 요새를 짓기 시작했다. 그곳이 바로 공중 도시 ‘마추피추’다. 결국 아픈 역사는 또 하나의 걸작품을 탄생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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