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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적이야기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3.0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전과 적의 위치

본문내용

*뜻 : 재료를 얇게 썰어 밀가루와 달걀을 묻혀 기름에 지진 음식의 총칭.
궁중어로는 전유화(煎油花)·전유어(煎油魚)라고 하며 보통 저냐·지짐개라고도 한다.
*특성 : 한국요리에는 튀김요리는 별로 없고 부침요리가 많은데 전은 부침요리의 하나이다.
전은 부침요리로서, 전감의 두께를 얇고 고르게 저미고 크기와 모양을 일정하게 하며, 밀가루와 달걀물을 씌워 부치는 것이 특색이다.
*구별 : 재료로 생선류·패류·채소류·육류 등이 다양하게 사용되고 반상·교자상·주안상 등에 간장 또는 초간장과 함께 차려진다.
*종류 : 재료에 따라 육전(肉煎)·생선전·굴전·완자전·간전·처녑전·표고전·고사리전·양파전·새우전·호박전·연근전 등이 있으며, 진달래꽃·장미꽃·봉선화 등을 이용한 화전(花煎)도 있다. 제사에 쓰이는 전은 간납(干納 또는 肝納)·간남(肝南)이라 하며 간·처녑·생선 등으로 만든다.

*뜻 : 어육류나 채소 등을 양념하여 꼬챙이에 꿰어 불에 굽거나 번철에 지진 음식.
*특성 : 방인영의 〈요리제법〉에서는 적은 모두 산적을 가리키고 있다.
조리는 굽는 조리법에서 재료를 익혀서 꿰는 조리법, 또는 재료에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서 번철에 지지는 조리법 등으로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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