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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열정을 읽고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3.0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독후감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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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Pass!on 백만불짜리 열정’을 읽고
책 표지부터가 열정적이다. 빨간색상의 Pass!on 단어가 인상적이었다.
GE코리아 회장이신 ‘이채욱’ 분께서 쓴 책인데, 사실 GE라는 이름을 처음 접해봐서 얼마나 유능한 분께서 쓰신 책인지는 몰랐다. 알고보니 의 가난한 가정에서 삼성의 신입사원으로 시작해책을 쓸 당시엔 세계적인 기업 GE(제너럴 일렉트릭)의 한국CEO 셨다. 현재는 인천국제공항 사장이시다.
를 꿈꾸는 사람을 위해, 혹 리더를 꿈꿔보지 않았더라도 자신 스스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불어넣어 줄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전혀 딱딱하지 않고 지은이 이채욱분께서 직접 겪은 실제 사례들을 기반으로 엮여진 이 책은 단순히 말해서 정말 재밌다. 또한, 내가 가지고 있던 잘못된 개념부분들도 다시 배울 수 있었다.
사실 부끄럽지만 내가 생각하는 리더는 부하직원들이 하는 일을 완벽하게 다 수행할 수 있으며, 그 일에서 최고인 사람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부하직원이 하는 일을 완벽히 수행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그럴려면 계속적으로 실무를 배워야한다. 그건 리더와 부하직원이 경쟁을 한다는 말과 같으며, 그럼 리더라고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어떤 일을 최고로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모두 리더가 될 순 없다.
리더란 실무를 하기보단 편하게 할 수 있도록 고민하며, 직원들의 의견을 내기보다는 수렴하고, 종합하며,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이다. 듣기만하고 종합만 한다면 서기를 두면 된다. 하지만 서기가 모든 부분을 통찰하고, 결단을 내릴 수 있을까?

참고 자료

백만불짜리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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