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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 이항복 우국충정의 삶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3.09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백사 이항복의 시조를 통해 분석한 이항복의 우국충정의 삶에 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백사의 시대와 생애
1. 백사의 가계(家系)와 유년기
2. 백사와 선조
3. 백사와 광해군

Ⅲ. 시조에 나타난 우국충정의 삶
1. 작품 개관(槪觀)
2. 백사의 우국충정과 시대적 의의

Ⅳ. 나오는 말

본문내용

Ⅱ. 백사의 시대와 생애

1. 백사의 가계와 유년기
1) 가계
백사의 아버지는 이몽량(李夢亮)이고 어머니는 전주 최씨 결성(結城) 현감 륜(崙)의 딸이며 눌헌(訥軒) 이사균(李思鈞)의 외손녀다.
행장(行狀)에는 먼 조상이 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이라고 되어 있으나, 직계는 아니다. 이제현의 할아버지는 경주 이씨 시조인 알평공(謁平公)으로부터 16세 손인 문정공(文定公) 진(瑱)이고 백사의 선조는 그 아우인 세기(世基)다. 고조인 이숭수(李崇壽)가 포천의 추곡리(楸谷里) 추동(楸洞)에 선영을 정하고 2대가 모두 현달할 것이라 예언하였다.
백사의 아버지 몽량(夢亮)은 기미년(1499) 음력 11월 10일에 태어나서 갑자년(1564) 10월 4일에 돌아가셨다. 자(字)는 응명(應明)이다. 가정(嘉靖) 임오년(1522)에 생원(生員)과 진사시(進士試)에 나란히 합격하였다. 무자년(1528)에 문과에 급제하고 벼슬은 우찬성(右贊成)에 이르렀다. 이몽량은 전의(全義) 이씨(李氏)와 혼인하여 2녀 1남을 두었고, 이조 판서를 지낸 최사균(崔思均)의 딸 전주(全州) 최씨(崔氏)를 계실로 맞았다. 장녀는 김익충(金益忠)에게 시집가고, 장남은 운복(雲福)으로 현감을 지냈으며, 차녀는 현감인 홍우익(洪友益)에게 시집갔다. 차남 산복(山福)은 진사를 해서 벼슬은 별제(別提)에 머물렀다. 삼녀는 유사원(柳思援)에게 시집을 갔고, 삼남 송복(松福)은 벼슬이 선공감(繕工監)의 감역(監役)을 맡았다. 사남(四男)이 백사(白沙)다. 그 아래로 경복(鏡福)과 다복(多福)이 있다

참고 자료

- 이항복, 『국역 백사집』, 한국고전번역원, 1998.
- 이종건, 『백사 이항복의 문학연구』, 국학자료원, 2002.
- 韓國時調學會, 『古時調作家論』, 白山, 1986.
- 趙載億, 『노래삼긴람』, 大提閣, 1987.

- 李鍾建, 「白沙 李恒福의 時文學論」, 한국어문학연구학회, 1993.
- 黃光豪, 「白沙 李恒福의 時世界 硏究」, 水原大學校, 1999.
- 李鍾默, 「李恒福의 삶과 詩」, 韓國漢詩作家硏究. 2002.
- 徐漢錫, 「李恒福 漢詩의 詩史的 性格에 關한 小考」, 大東漢文學, 2006.
- 金宗鎭, 「白沙 李恒福 시의 몇 가지 국면들」, 大東漢文學, 2006.
- 정억기, 「白沙 李恒福과 서인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 慶州史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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