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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숙수념후 해석

저작시기 2010.09 |등록일 2011.03.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孰遂念』에 대한 후기」
한 사람이 천하 한 가운데 서 있어, 국가의 대사를 계획하고 다스림과 함께 각종 정무를 맡아보며, 모든 관리들을 바로 잡고 예법과 음악, 정령(政令)과 형벌(刑罰)을 뚜렷하게 갖추어 바로잡아 하나하나의 법도에 두루(모두) 미치게 하여 고치는 일이 백 대에 없게 하는 것은 천하를 다스리는 자의 큰 바람이다. 세상이 시작될 때, 처음에는 갖추어지지 않았으나 비로소 공자로부터 시작된『주례』의 책을 진·한대에 본받아 이미 스며들어 예절에 관한 규정이 참으로 크게 갖추어졌다. 그러나 아직 하루도 세상에 쓰이지(실행되지) 않아 이 육관의 나라를 주관하는 책은 모두 실제에 적합하지 않은 말(빈 말)이다. 그런데 육경을 본보기로 삼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문학 작가의 이해」 중간과제>
「題孰遂念後」
有一人中天下而立。經綸庶務。董正百官。禮樂政刑。粲乎具擧。咸有一之軌。使百世無可改易。君天下者之大願也。之際。草未備。降及秦漢則已矣。周禮 주관(周官)이라고도 한다. 유교 경전의 하나로 6편(篇)으로 되어 있다. 주공(周公:BC 12세기)이 찬(撰)한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주공이 예(禮)를 제정했다는 설에 갖다 맞춘 것이라 하여, 옛날부터 그 진위(眞僞)는 논쟁의 대상이었다.『의례(儀禮)』,『예기(禮記)』와 합쳐 삼례(三禮)라 불리고, 가장 기본적인 예를 설명한 것으로 여겨지나 그것이 이루어진 것은 한대(漢代)로 간주되어 삼례 중 가장 늦다. (戰國時代에 성립된 것으로 추정되기도 한다.) 42권.

<중 략>

한 사람이 천하 한 가운데 서 있어, 국가의 대사를 계획하고 다스림과 함께 각종 정무를 맡아보며, 모든 관리들을 바로 잡고 예법과 음악, 정령(政令)과 형벌(刑罰)을 뚜렷하게 갖추어 바로잡아 하나하나의 법도에 두루(모두) 미치게 하여 고치는 일이 백 대에 없게 하는 것은 천하를 다스리는 자의 큰 바람이다. 세상이 시작될 때, 처음에는 갖추어지지 않았으나 비로소 공자로부터 시작된『주례』의 책을 진·한대에 본받아 이미 스며들어 예절에 관한 규정이 참으로 크게 갖추어졌다. 그러나 아직 하루도 세상에 쓰이지(실행되지) 않아 이 육관의 나라를 주관하는 책은 모두 실제에 적합하지 않은 말(빈 말)이다. 그런데 육경을 본보기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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