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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3.0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4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유도 기술의 모든것A+

목차

1. 유도 경기장의 규격
2. 유도의 기술
3. 느낀점

본문내용

1. 유도 경기장의 규격
유도 경기장은 최소 14m×14m, 최대 16m×16m의 정사각형에, 매트는 녹색의 다다미 또는 이와 유사한 재질을 사용한다. 경기장은 크게 `장내`와 `위험지대`의 2개의 지역으로 구분되며, 이 두 지역 사이의 경계에 적색으로 표시한 폭 1m의 `위험지대`가 있다. 장내의 넓이는 8m×8m에서 최대 10m×10m이어야 하며, 안전지대의 폭은 최소 3m이어야 한다. 단, 올림픽, 세계선수권, 대륙 경기 또는 국제유도연맹(IJF)이 주관하는 경기의 장내 규격은 반드시 8m×8m이어야 한다. 경기 개시와 종료 시 선수의 위치를 알려주기 위해, 장내 중앙에서 양쪽으로 4m 거리를 두고 각각 폭 10cm, 길이 50cm의 청색과 백색 테이프를 표시한다.
2 . 유도의 기술
1. 낙 법
낙법은 상대방의 기술 종류에 대응하여 안전하게 할 수 있어야 하며, 메치기와 결부시켜 다양한 종류의 낙법을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치기와 결부된 낙법의 연습은 그것이 약속연습, 부딪치기나, 경기에서 쓸 수 있는 기능으로 하려는 것이며 이것은 메쳐지는 순간에 안전한 몸 쓰기를 습득할 수 있고, 또 메치기에 대한 방어기능을 체득하는 것에도 결부된다. 낙법은 메쳐졌거나 넘어졌을 때 자기 신체의 충격을 최대한으로 적게 하여 중요부분의 부상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넘어지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2 . 유도의 기술
2. 후방 낙법
① 자리(매트) 위에 누워서 두 팔을 들고, 턱을 바싹 당겨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한다. 손바닥을 밑으로 하여 손을 들어 올렸다가 자리를 힘차게 친다. 두 팔은 바깥벌리기로 하여 힘을 주지 않는다. 자리를 침과 동시에 두 발을 곧바로 든다.
② 두 발을 가지런히 하고 앞으로 내며 자리에 앉는다. 두 손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펴며, 턱을 바싹 당기고, 뒤로 둥글게 쓰러지면서 손으로 힘차게 자리를 친다.
※주의: 머리를 부딪치지 않기 위해 턱을 바싹 당기고 눈은 허리띠의 고를 본다.
③ 두 다리를 굽히고 반쯤 일어난 자세가 된다.
※주의: 발뒤꿈치와 엉덩이는 붙이고 뒤로 넘어지는 순간에 발을 편다.
④ 자연본체에서 팔을 어깨 높이로 들고, 뒤쪽으로 넘어지면서 낙법을 한다.
※주의: 반쯤 일어난 자세에서의 낙법을 충분히 익힌 뒤에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부상의 위험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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