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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실중격결손 (Ventricular Septal Defect, VSD) 간호학 Case study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1.03.0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흉부외과에서 실습 중 심실중격결손 (Ventricular Septal Defect, VSD)환자와 관련한 Case study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문헌고찰
Ⅲ. 연구기간 및 방법
Ⅳ. 간호과정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심장은 인간의 몸의 혈액 순환에 있어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장기이며, 나아가 인간의 활동을 중추가 되는 뇌와도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현대인들의 질병의 근원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며, 이는 결국 심장질환을 유발시키는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다. 이처럼 현대인에게 있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심장질환은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눌 수 있다.
본인은 이렇게 중요한 심장질환 중, 선천성 심장질환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심실중격결손(VSD)의 문제를 가진 환자를 Case Study의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론적인 고찰과 간호과정 적용을 시도하였다.
Ⅱ. 문헌고찰
심실중격결손 (Ventricular Septal Defect, VSD)
1. 정의
심실 중격 결손증은 좌심실과 우심실 사이의 중간 벽(중격)에 구멍(결손)이 있는 질환이다. 가장 흔한 선천성 심장 질환으로 선천성 심장병의 약 25%를 차지한다. 결손은 심실 중격의 어디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나 위치에 따라 크게 막양부(perimembranous) 결손, 근성부(muscular) 결손, 대혈관 판하(subarterial, juxtaarterial, subpulmonary, supracristal) 결손의 세 가지로 나눈다. 그 중 막양부 결손이 가장 흔하다.
2. 원인
선천성 심장 기형의 원인은 분명하지 않다.
3. 임상 증상
임상 증상은 결손(구멍)의 크기와 폐혈관의 저항에 따라 결정된다.
결손이 작은 경우에는 심장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으므로 증상이 없다. 우연히 심잡음이 청취되어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는 흉부 X선 소견과 심전도 소견은 정상이다.
중등도의 결손인 경우에는 폐혈관 저항이 감소하는 생후 2~3개월 경부터 가벼운 심부전 소견을 보일 수 있다.
결손이 큰 경우에는 생후 3~4주 경부터 심부전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 때 호흡곤란, 수유 곤란, 체중 증가 부전, 잦은 하기도 감염, 과도한 발한 등을 보인다. 만성적으로 아파 보이며, 빠른 호흡, 호흡곤란, 영양 상태 부전 등을 보인다. 청진 상 심잡음의 강도는 작은 결손이나 중등도 결손보다 약하게 들린다.
4. 진단
심장 초음파 검사로 결손을 직접 보고 확진한다.

참고 자료

-성인간호학. 수문사.
-의약품집. 서울대학교 병원
-서울대학교병원 홈페이지 http://www.snu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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