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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군사제도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1.03.05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중세사 시간에 고려시대의 군사제도의 성격에 대해서 쓴 레포트입니다. 이기백 교수의 고려 병제사연구, 국사편찬위원회의 한국사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교수님에게 꼼꼼하게 잘 썼다고 칭찬받았던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序論

Ⅱ. 本論
1. 高麗時代의 軍事制度
(1) 中央軍
(2) 地方軍
2. 高麗時代 軍事制度의 性格
(1) 府兵制說
- 府兵制說의 論據
- 府兵制說의 問題點
(2) 軍班氏族制說
- 軍班氏族制說의 論據
- 軍班氏族制說의 問題點
(3) 京外軍 混成制說

Ⅲ. 結論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序論
국가가 성립된 이후 지배세력은 피지배세력을 통치하고 때로는 영토확장을 위해 무력장치를 필요로 하였다. 그런 필요성에서 안출된 것이 군대였다. 이 군대는 法律이라는 제도적 장치가 위협을 받을 때 동원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래서 군대는 원칙적으로 체제의 유지보존이라는 임무 내지 성격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지금부터 알아 볼 高麗의 軍事制度도 그러한 성격을 내포하고 있었음은 물론이다.
高麗는 後三國의 분열 시기에 松岳 지방의 豪族출신인 王建에 의해 성립된 왕조이며, 왕건은 후삼국을 통일하여 통일왕조를 이룩하였다. 후삼국의 통일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왕건이 보유한 私兵이 확대되었고, 다른 군대의 歸附, 편입으로 하나의 틀을 갖춘 京軍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태조는 이 군사를 가지고 후삼국의 통일전쟁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 2軍 6衛도 바로 이들을 바탕으로 하여 개편한 조직이라 할 수 있으며, 고려의 군사제도를 이끌어 가는데 中央軍으로서 중요한 임무를 맡게 되었다.
고려의 군사제도를 보면 서울에 보통 京軍으로 불리는 中央軍을 두었고, 지방에는 州縣軍을 두고 있었다. 지금부터 이러한 고려시대 군사제도의 성격을 알아보기 위해 먼저 군사제도의 편재에 대해 살펴보고, 현재에도 논의되어지고 있는 부병제설과 군반씨족제설, 그리고 이 두 견해를 비판적으로 종합하여 절충한 경?외군 혼성제설과 같은 制說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중 략>

군인전이 지급된 반면 후자에게는 복역 중인 軍人戶의 생계보조자가 군인 1명당 2명씩 배당되었다. 이 가설은 다른 두 가설에 비해 보다 많은 관련 증거들을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경?외군 혼성제설에 의한 史實 해석이 부병제설이나 군반씨족제설에 비해 더 타당한 것으로 판단된다.
고려시대 군사제도의 성격에 대한 연구는 활발히 추진, 전개되고 있지만 사료의 부족과 부족한 사료에서조차 군제에 대해 기록된 내용을 달리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논의는 끊임없이 계속되어지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연구와 논의로써 고려시대 군사제도의 성격을 정확히 파악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Ⅳ. 참고문헌
1. 高麗 兵制史 硏究 / 李基白 / 一潮閣 / 1999
2. 韓國史 / 國史編纂委員會 / 1993
3. 韓國史通論 / 邊太燮 / 三英社 / 2000
4. 高麗時代史 / 朴龍雲 / 一志社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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