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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의 교과종류,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의 교육정보화,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와 교원정보소양,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와 진로발달, 향후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의 과제 분석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1.03.0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의 교과종류,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의 교육정보화,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와 교원정보소양,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와 진로발달, 향후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의 과제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의 교과종류
1. 물리교육전공
2. 생물교육전공
3. 지구과학교육전공
4. 화학교육전공
5. 역사교육전공
6. 일반사회교육전공
7. 지리교육전공
8. 국어교육과
9. 영어교육과
10. 교육학과
11. 수학교육과
12. 체육교육과

Ⅲ.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의 교육정보화

Ⅳ.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와 교원정보소양

Ⅴ.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와 진로발달

Ⅵ. 향후 사범대학교(사범대, 사대)의 과제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교사는 “대학만 졸업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이어서는 곤란하다. 교사는 “남달라야” 한다. 목적관에서, 실천력에서, 그리고 연구자적 자세에서, 남다르지 않으면 안 된다. 아이의 삶은 안중에도 없이 교과만 열심히 가르치는 교사, 질은 어찌되었건 많이만 가르치는 교사, 자기연구는 사치 정도로만 생각하는 교사는 아직 전문가라고는 할 수 없다. 그런 생각은 교육의 문외한이라도 가질 수 있는 사회적 ‘통념’에 불과하다. 교대와 사대가 이런 통념을 극복하려하기는커녕 확대 재생산하는데 일조하고 있지나 않는지, 우리는 돌이켜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전문가라면 우선 일의 동기가 크게 내재적이라야 한다. 자기 일을 조건 없이 좋아해서, 이상적으로는 거기에 몰입할 수 있어야 한다. 외적 동기에서, 그것도 마지못해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자기분야에서 전문가적 수준에 이르기란 사실 불가능할 것이다. 전문가는 일의 종류를 가리키기보다, 그 수준을 가리키는 말이기 때문이다. 교육 전문가라면, 이런 내재적 몰입을 전제로, 자율성, 목적의식, 연구적 자세 등이 두드러지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교직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전문직이라면, 교사들에게 자율적 결정의 여지가 허용되지 않으면 안 된다. 교육과정의 세부사항에 이르기까지 모든 교육적 문제에 관해 윗선의 지시를 따라야 할 상황이라면 교사가 전문직이어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우리가 민주사회에 살고 있는 한, 교육과정의 일반적 가이드라인은 일반 국민들의 의사에 따라, 즉 정치적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하더라도, 기본가이드라인의 속살을 채우는 일은 교사의 몫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White,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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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김충기(1995), 미래를 위한 진로교육, 서울 : 양서원
교육부(1995), 21세기 고도정보사회대비 교육정보화 종합추진계획
방명숙(1997), 사범대학의 교육매체 개발 및 교수-학습 방법의 연구 활성화 방안 - 멀티미디어 교사 교육을 위한 구상, 교육정보화와 사범대학의 역할, 공주대학교 학술 세미나 자료집
서정화 외(1992), 교원유인체제 강화방안 연구, 교육부
이정복(1998), 사범대학 학생과 일반대학학생의 성취동기 비교 연구, 교육학 연구
홍영란(2004), 평가를 통해 본 사범대학 교육의 현황과 과제, 한국교육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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