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전통 한옥의 요소가 현대에 사용된 사례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11.03.03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2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통 한옥의 요소가 현대에 사용된 사례들 위주로 작성
내용은 슬라이드 노트 참조

목차

배치-수졸당
-임거당
형태-와선재
-서미 갤러리 및 주택
재료-세진당
기타

본문내용

수졸당
설계자 : 승효상
위치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102-14
규모 : 지하 1층, 지상 2층 / 방5개
면적 : 대지 71평, 건축물 36평, 연면적 60평
외부재료 : 드라이비트
건축연도 : 1993년
배치
수졸당
수졸당(배치)
배치에 관한 사례입니다
*
배치
수졸당
창살문 연상
전체 구성은 현관을 기준으로 사랑방은 별도로 떼어내고, 거실과 안방이 함께 안뜰을 둘러싸는 ㄷ자 모양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현관 옆에 따로 놓은 사랑방은 불시에 자주 찾아오는 친구들을 접대할 때 안주인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의도한 부분이다. 이 사랑방의 방안 혹은 툇마루에 나와 앉으면 담장 옆의 봉숭아나 수련을 심은 물혹 등을 벗하며 사색에 잠길 수 있다.
*
배치
수졸당
기와를 얹은 돌담, 내외담 역할
돌담 너머로 거실 앞 안뜰이 살짝 엿보이는데, 그 안뜰 뒤쪽으로 장독대를 둔 뒤뜰이 자리잡고 있다. (돌담 : 밖에서 안을 바로 들여다 볼 수 없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 담)
한옥의 창살문이 연상되는 대문을 통해 들여다본 안쪽의 분위기는 좀 다르다.
일단 안으로 들어서면 기와를 얹은 나지막한 돌담과 먼저 마주한다. 오른편으로 들어가면 현관이고, 왼편에 흙마당이 딸린 사랑방이 있다.
방들을 바로 붙이지 않고 조금씩 떼어놓으니 그 사이의 자투리공간들이 오히려 쓸모 있는 공간이 된 것이다. 이 거실과 안방에서 바라다보는 안뜰, 마루마당의 전경이 이 집의 백미이다. 안뜰에는 흙이나 잔디가 아닌 마루를 깔고 한켠에 감나무를 심었다.
거실과 바닥 높이가 같아 마치 널찍한 대청 같기도 하다. 그것은 어느 부분 청빈한 삶 속에서 높은 이상을 추구했던 조상들의 선비정신을 담아내고 있는 듯하다. 안방 장지문을 열면 문턱에 편히 팔을 기대며 안뜰을 내다볼 수 있다

이하생략

참고 자료

http://www.arumjigi.org/board/read.asp?Category=4&SubIndex=2&searchField=Subject&searchText=&Gotopage=1&BoardID=616
http://www.moazine.com/main.asp
이하우징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