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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마르크스주의 몰락의 의미와 결과, 이후의 철학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3.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소련 마르크스주의 몰락의 의미와 결과, 이후의 철학

목차

1. 구소련과 러시아에서의 국가 이데올로기로서의 마르크스주의

2. 소련 마르크스주의의 몰락과정

3. 소련 마르크스주의 몰락에 대한 분석

4. 마르크스주의 몰락 이후의 러시아 철학의 동향

5. 결론 - 시사점, 나의생각

본문내용

소련 마르크스주의 몰락의 의미와 결과, 이후의 철학
1. 구소련과 러시아에서의 국가 이데올로기로서의 마르크스주의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인간을 해방시킨다고 장담했지만 그들과 그들의 이념적 후예들은 인간을 죽음과 전쟁에서 해방시켜 주지 못했음은 물론 인간의 삶의 문제로부터도, 또는 그들이 그토록 장담하던 권력의 억압이나 빵의 고갈로부터도 해방시켜주지는 못했다. 마르크스주의가 인간을 해방시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마르크스주의를 독단과 아집과 오류로부터 해방시켜야 했고 또 인간도 그것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했던 것이다.
유독 마르크스주의만이 사회 현실 내지 국가 현실에서 구현되 철학체계가 되었다. 그것도 풍부한 역사적 전통과 오랜 자국적 근대문화를 가진 러시아나 중국 같은 나라들에서 말이다.
1917년 10월에 이르기까지 마르크스주의는 순전히 서방철학의 한부류였고 따라서 하난의 철학적 이론 내지 경향으로, 말하자면 헤겔의 관념론에 대립되는 유물론적 철학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구소련에서의 마르크스주의는 우선 그 철학의 성격상 현실에 착근하여 현실변화를 꿈꾸는 것이었고 또 다음으로 레닌이나 스탈린 같은 지도자들이 그것을 하나의 폐쇄되고 절대적인 정치이데올로기로 사용했으므로 그것은 전체주의적 국가이념을 뒷받침하는 것이 되었다. 전체주의 국가는 종교내지 신화와 같은 이데올로기를 필요로 하고 또 일반적 종교와 신화는 그것의 착근과 확산을 위해 국가를 필요로 하는 것이다. 과거 소련의 전체주의적 정권은종교화되고 신화화된 마르크스주의를 유일한 세계관으로 굳히고 제시하기 위하여 모든 선전력과 억압력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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