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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과 비소독, 멸균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1.03.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수술실에 필요한 소독 비소독, 멸균에 관한 레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감염의 회로
1)감염성 인자
박테리아: 모양에 따라 구균, 간균, 나선균으로 분류되며, 그람염색 상태에 따라 그람양성 혹은 그람음성으로 분류된다. 대부분 호기성이다.
바이러스: 전자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가장 작은 미생물이다. 항생제는 효과가 없고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한다.
곰팡이: 공기, 토양, 물에 존재하는 유기체로 감염이 된다.
대장균과 같이 인체의 여러 부위에 서식하면서 신체의 자연적인 방어체제의 일부로서 간주되는 미생물을 정상 세균총nomal flora라고 한다. 해가 될 가능성이 있는 박테리아는 기회감염균opportunists라 부른다.
2) 저장소
사람(HIV 등)
동물(광견병 바이러스 등)
토양(가스괴저균, 파상풍균 등)
기타(대장균, 이질균 등)
3) 출구
호흡기계, 위장관계, 비뇨 생식기계, 피부, 혈액과 조직 등
4) 전파방법
직접적 접촉경로: 신체적 접촉, 키스, 성교 등
간접적 접촉경로: 오염된 기구와 사람과의 접촉, 모기등과 같은 중개물을 통한 접촉
5) 입구
비뇨기, 호흡기, 소화기계, 피부 등
6) 감수성이 있는 숙주
감수성: 숙주가 병원균에 대해 갖는 저항능력의 정도
2. 간호중재
1) 내과적 무균술
(1) 손씻기
① 손의 세균
손에는 상주균과 단기세균이 있다. 상주균은 피부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며, 수와 종류가 거의 일정하다. 상주균은 피부주름등에 단단히 달라붙어 있어서 솔을 이용하여 제거할 수 있다. 단기세균은 일상생활을 통해 손에 묻는다. 이들은 손을 잘 닦으면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단기 세균이 장기간에 걸쳐 많은 수가 되어 머물면 상주균이 된다. 그러므로 단기세균이 상주균이 되지 않도록 항상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 자료

강현숙 외(2006). 기본간호학Ⅰ,수문사
김정엽 외(2005). 병원미생물학, 청구문화사
http://cpl.yonsei.ac.kr/micro/infect/hi2_3_aa.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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