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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행복한 대화법을 읽고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1.03.0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행복한 대화법을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행복한 대화법’을 읽고(행복한대화법, 신영란, 바른지식, 2006년)
학창시절에는 항상 주위에 친구가 많고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그래서 나는 내가 화술에 능한 줄 착각하고 있었다. 거침없는 말투와 센스 있는 말장난으로 친구들이 좋아했었다. 가끔 무례한 말을 하더라도 이해하고 웃어줄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고, 상처받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다. 게다가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 듣는 방법을 잊어버렸다. 하지만 대학교를 와서 환경적인 이유로 피상적인 관계를 맺는 기회가 많이 있었고, 그럴 때 느끼는 것이 사람들이 나의 말투를 부담스러워 하고 그것이 나라는 사람을 피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직설적이고, 빠르고, 단언적인 말투를 좋아하는 사람이 인기없음이 당연하지 않겠는가? 화법수업으로 천천히, 부드럽게 말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고, 듣는 방법도 알고 싶었다. 그렇기에 내가 ‘행복한 대화법‘이라는 책을 택한 것이기도 하다. 행복한 대화법은 대화란 마음을 주고받는다는 것을 전제로 말투에 생각이 뭍어 나오기 때문에 좋은 생각을 가져야 하며, 말투가 바뀌면 인생도 바뀌기에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말투를 바꿔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제안을 해주는 책이다. 책의 내용 중에서, 내 화법에 적용해야 할 몇 가지 제안들에 대해서 소개를 해보겠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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