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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과 구강건강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1.03.01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흡연의 실태와 폐혜를 소개하고, 그와 관련된 구강질환에 대해 설명한다.
둘의 관계를 연구하고,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자세를 알아보았다.

목차

목차

Ⅰ. 흡연의 실태 및 폐해


Ⅱ. 흡연과 구강건강

1. 흡연이 구강건강에 미치는 영향
2.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구강질환
- 직접흡연
- 간접흡연


Ⅲ. 구강건강에 대한 올바른 자세


Ⅳ. 출처 및 참고문헌

본문내용

우리나라 사람들의 흡연량은 매년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해방 이후 지난 50여 년 동안 우리나라 인구수는 약 1.5배 증가하였으나 담배 소비량은 1945년에 123억 8천만 개비에서 1996년에 1,044억 5천만 개비 로 약 8.4배 증가하였다. 1997년 통계를 보면, 피운 담배는 962억 3천만 개비이고, 매년 약 1,000억 개비의 담배를 피운다. 성인의 경우 우리나라 국민이 성인의 연도별 흡연율의 변화를 보면 남자의 경우 1980년 79.3%에서 1999년 65.1%로 감소하였으나 다른 나라의 흡연율과 비교하면 아직도 매우 높은 수준이다. 여자의 경우 1980년 12.5%에서 1999년 4.8%로 감소하였다. 세계보건기구가 최근에 조사한 각국의 흡연율을 보면 우리나라 성인 남자의 흡연율이 세계 제1위임을 알 수 있다. 이때 성인의 흡연량은 20세 이상 매일흡연자의 하루 평균 흡연량은 17.53개비이며 남자가 18.01개비, 여자가 12.74개비로 남성 흡연자의 흡연량이 여성 흡연자의 흡연량보다 많았다. 남자의 경우 11∼20개비를 피우는 경우가 57.26%로 가장 많았으며 여자는 1∼10개비가 61.33%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성인 못지않게 청소년의 흡연량도 심각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금연운동 협의회의 1999년 중·고등학생 흡연자에 대한 조사에 의하면 중학교 남학생의 70.8%, 중학교 여학생의 75.9%가 1일 평균 5개비 이하의 담배를 피우고 있다. 고등학생의 경우 남학생의 45.1%가 5개비 이하를 36.9% 가 6∼10개비를 하루에 피우며, 여학생의 53.8%가 5개비 이하를, 38.5%가 6∼10개비를 피워 연령에 증가함에 따라 흡연량이 늘어나는 양상을 보였다. 어린 학생들이 담배를 시작하게 되면 어른이 되어 담배를 시작하는 것 보다 훨씬 심각하다. 16세 이하에서 담배를 시작하는 경우 20세 이상에서 담배를 시작하는 경우보다 담배로 인한 피해가 3배나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이처럼 청소년들이 담배를 시작하는 경우 그 피해가 심해지는 것은 그들의 세포, 조직 그리고 장기는 성숙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담배의 독성 물질 또는 화학 물질과 접촉하는 경우 그 손상 정도가 성숙한 세포나 조직에 비해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음주․흡연․마약․음식과 구강건강
- 신승철
흡연과 구강질환 -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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