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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굿윌헌팅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1.02.2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 굿윌헌팅을 보고 쓴 심리학관련 감상문

본문내용

세상은 말세라며, 수많은 사람들과 매체가 떠들어 된다. 삶은 고달프며, 외롭고, 인간관계는 고독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생을 지옥 같은 삶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고독과 외로움이 함께하는 게 우리들의 인생이다.
현재 우리는 성격장애의 시대를 살고 있다. 특히 요즘 같이 살벌한 사회에서는 더 그렇다. 밖에서 돌아다니는 사람들 중 누구나 각각 하나의 정신질환을 한두 개 정도쯤은 아마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로 인해 살벌, 고독, 죽음, 살인 ,자살이 주요키워드가 된 시대다. 내 생각이지만, 고독 하지 않으면, 성격장애가 일어날 까닭이 없을 것 같다. 주인공 윌은 고아였다. 몇 차례 양부모님 들의 손에 거쳐 자랐지만, 폭력과 냉대 뿐 그는 혼자였고, 외로웠으며, 고독했을 것이다. 모든 근심의 근원은 고독인 것 같다. 자신의 외로움을 같이 나누며 서로를 감싸줄 상대가 없어서 생긴 것이 고독일 것이다. 그로인해 사람들은 방황을 하고, 심각할 경우 정실질환을 앓거나 자살을 시도한다.
천재는 방황하게 되어있다…….라는 말이 있다. 영화 속 주인공 윌도 천재였으며, 방황했다. 윌의 방황은 정신적인 것이었다. 우리가 아는 천재들도 정신적 방황을 겪었다. 그 예로 아인슈타인도 윌과 같이 수학에 대한 열정은 남달랐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교수들 사이에서 평이 안 좋았다. 고집이 세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었다고, 한다. 또, 그는 아주 심한 병적 건방증의 소유자였다. 열쇠, 가방, 옷, 자신의 집주소 등등……. 너무 잘 잃어버려 그의 주변사람들은 아인슈타인을 보고 그렇게 기억력이 나빠서 대체 뭐가 될래? 라는 말을 할 정도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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