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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대아이들 감상문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2.2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강릉대 아이들 미국 명문대학원을 점령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제목: [강릉대아이들 미국명문대학원을 점령하다] 감상문
[강릉대 아이들 미국 명문대학원을 점령 하다.]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보면 여러 사람들이 등장한다. 휴학해서 다른 공부를 더하다가 취업하려는 사람부터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던 사람,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던 사람, 시골 아이들, 사고뭉치들 등 이 책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생각을 같던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책속의 사람들은 모두 교수님의 조언에 힘입어 여태까지 안 해 보았던 늦게 까지 공부도 하고 늘 놀기 바쁘기만 했던 방학을 반납하면서 영어공부를 하면서 노력했다. 하지만 힘들고 어려워을 것이다. 그럴 때 마다 교수님의 조언인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라는 말을 되새기면서 명문대라는 큰 목표를 향해 달려 나갔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진 체 말이다.
결과로는 그들은 성공해 미국 명문대학원에 입학했다. 입학했을 뿐만 아니라 명문대학원에서 장학금도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다니게 된다. 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이 모이는 명문대학원에서 말이다. 과연 강릉대아이들은 무엇을 했을까?
절대 실력자들은 아니었을 것이다. 단지 명문대학교 아이들보다 잠시 안했을 뿐이지. 절대 지방대가 실력이 뒤쳐진다는 것은 아니다. 충분히 서울 명문대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우리가 서울 명문대학교에환상과 우월함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노력이 있다면 당당히 성공하고 우뚝 설 것이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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