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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1.02.24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국어 높임말(높임법, 경어, 존대어)의 유형, 국어 높임말(높임법, 경어, 존대어)의 범주, 국어 높임말(높임법, 경어, 존대어)과 낮춤말(하대어), 국어 높임말(높임법, 경어, 존대어)과 종결어미, 국어 높임말의 유의사항 분석

목차

Ⅰ. 국어 높임말(높임법, 경어, 존대어)의 유형
1. 주체 높임법
2. 객체 높임법
3. 상대 높임법

Ⅱ. 국어 높임말(높임법, 경어, 존대어)의 범주

Ⅲ. 국어 높임말(높임법, 경어, 존대어)과 낮춤말(하대어)
1. 높임말
1) 직접 높임말
2) 간접 높임말
2. 낮춤말
1) 직접 낮춤말
2) 간접 낮춤말

Ⅳ. 국어 높임말(높임법, 경어, 존대어)과 종결어미

Ⅴ. 국어 높임말(높임법, 경어, 존대어)의 유의사항
1. 가정에서
1) 지나친 존대는 실례
2) 야단 대신 ‘꾸중’ 써야
3) 상대에 따라 어미 달라
4) 부모는 대개 높여 말해
2. 직장, 사회에서
1) 직장에서
2) 거래처인 다른 회사 사람에게
3) 직장 안의 사람들과
4) 직장 밖의 사람들에게
3. 아침, 저녁
1) 집안에서
2) 이웃사람에게
3) 직장에서
4) 아침 시작 방송에서
4. 만나고 헤어질 때
1) 집안 출입 인사는 전통
2) 때로는 “늦었습니다.”
3) 윗사람에게 “별고”가능
5. 전화 예절
1) 받을 때
2) 전화를 바꾸어줄 때
3) 상대방이 찾는 사람 없을 때
4) 잘못 걸려온 전화일 때
5) 상대방이 응답하면
6) 통화하고 싶은 사람이 없을 때
7) 대신 거는 전화
8) 끊을 때

참고문헌

본문내용

Ⅴ. 국어 높임말(높임법, 경어, 존대어)의 유의사항

1. 가정에서

1) 지나친 존대는 실례

용언이 여러 개 함께 나타날 경우 일률적으로 규칙을 세우기는 어렵지만 대체로 문장의 마지막 용언에 존경법 선어말 어미 ‘-시-’를 쓴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 밖의 용언에도 ‘-시-’를 넣을 수 있다. 용언마다 ‘-시-’를 넣는 것이 더 높이는 말이라고 생각하여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그것은 옳지 않다. 지나친 존대는 도리어 예의가 아니고, 모든 용언에 ‘-시-’를 넣는 것이 항상 자연스럽지도 않기 때문이다. 존경의 어휘가 따라 있는 경우에는 언제나 존경의 어휘를 쓴다.

2) 야단 대신 ‘꾸중’ 써야

존대말을 잘 가려 쓰는 것도 중요하다. 요즘 흔히 ‘아버지한테 야단을 맞았다.’와 같은 말을 쓰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야단’은 어른에 대해서는 쓸 수 없는 말이다. 대신 ‘꾸중, 꾸지람, 걱정’등을 써야한다. ‘묻다’는 ‘여쭙다’, ‘말하다’는 ‘아뢰다(말씀드리다)’, ‘주다’는 ‘드리다’로 말해야 한다. 존칭의 조사 ‘-께서’, ‘-께’는 대화에서는 잘 쓰지 않고 ‘-이/가’, ‘-한테’등을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용언의 ‘-시-’로도 충분히 높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께서’, ‘-께’등으로 높여야 한다. 또 존경의 어휘를 쓰지 않아야 할 자리에 존경의 어휘를 쓰는 것도 잘못이다.

3) 상대에 따라 어미 달라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따라 경어상의 등급이 달라지는데 이를 공손법이라 한다. 공손법은 문장의 끝에 나타나는 것으로, 대체로 ‘왔습니다.’, ‘왔어요.’, ‘왔소.’, ‘왔네.’, ‘왔어’, ‘왔다’와 같이 어미를 달리한다. 그러나 ‘고맙습니다.’처럼 굳어진 인사말이 있는 경우에는 ‘고마워요’와 같은 말을 쓰지 않아야 한다.

4) 부모는 대개 높여 말해

아버지를 할아버지께 말할 때에는 높이지 않는 것이 전통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은 높여 말하는 것도 허용하였다. 가족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 부모를 말할 때는 언제나 높여 말하는 것이 바른 말이다. 남편을 손위 사람에게 말할 때는 낮추어 말한다. 손아래 사람에게 말할 때는 높여 말하고 회사 상사처럼 가족이외의 사람에게 말할 때는, 상대방의 신분이 확인되기 전에는 서술어에 ‘-시-’를 넣고 남편의 친구나 상사이면 넣지 않는 것이 무난하다. 불특정 다수에게 말할 때는 나이가 많을 때만 ‘-시-’를 넣는다.
‘아범’ 보다 ‘아버지’로 불러야한다. 시동생이나 손위 동서를 사돈 또는 사장 어른께 말할 경우에는 ‘-시-’를 넣어 말하고 손아래 동서라면 넣지 않는다. 조카며느리는 친조카라면 ‘해라’를 쓰지만 촌수가 멀고 나이가 많으면 ‘하오’정도로 말한다.

참고 자료

교재편찬위원회 - 한국어의 이해, 세종출판사, 2000
김태엽 - 국어 청자높임법에서 낮춤법 설정의 허실, 대구대학교, 2002
이승희 - 국어 청자높임법의 역사적 변화, 청자높임법의 개념, 창조문화사
최홍자 - 국어 높임법 지도에 관한 연구, 강원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1996
최창현 - 상대높임법의 대우 등분 체계 연구,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2003
한길 - 들을이 높임법에서의 반말의 위치에 관하여, 국어학신연구, 탑출판사,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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