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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박사 강연회 소감문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1.0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안철수 박사님 강연회를 듣고 쓴 소감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준비를 많이 한 사람에게는 평범한 것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자연과학읽기와 토론” 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6번의 Humanitas Lectures 중 3개를 청취하는 과제는 매번 Humanitas Lectures 때 마다 수업과 아슬아슬하게 겹쳤던 나에게는 불만스럽고, 힘든 과제였다. 사실 ‘바빠 죽겠는데 이런걸 뭐하러 들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막상 들으러 가서도 집중 하지 않았던 적도 있었다.
그러던 중 나의 귀를 의심하게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것은 세 번째 Humanitas Lectures 강의의 강사가 안철수 교수님과 시골의사로 유명한 박경철씨라는 것이었다. 공학도로서 나에게 안철수 교수님은 한번쯤은 만나 보고싶은, 한번쯤은 꼭 강의를 들어보고 싶은 선배님이시다. 물론 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공학도라면 그러할 것이다. 세 번째 강의로 리포트를 작성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것도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이다. 하지만 경희대에 공학도가 많듯이, 공학도 뿐아니라 여러 수업의 과제로 그 강의를 들어야 하는 사람들이 많았듯이,

<중 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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