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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이란 무엇인가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2.24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북공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포함

목차

I. 들어가며
II. 본론
III. 맺음말

본문내용

I. 들어가며
요즘 들어 중국이 고구려사 왜곡이다. 일본보다 더 우리민족의 역사를 짓밟고 있다. 이러한 목소리들이 언론, 인터넷 상에서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고구려, 발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함께 거론되는 언어 중 ‘동북공정’이라는 말이 흔히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문제화 되고 있는데, 과연 이 ‘동북공정’이라는 용어가 무엇이기에 이 짧은 네 글자의 단어로써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일까?
‘동북공정’이 무엇이고 왜 우리나라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II. 본론
1. 동북공정이란?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東北邊疆歷史與現狀系列硏究工程)의 줄임말로서, 중국 동북 변경지방의 역사와 현황에 대한 일련의 연구 작업을 뜻한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5년 계획의 이 프로젝트는 중국 사회과학원 소속 변강사지연구중심(邊疆史地硏究中心)이 주관이 되어 추진하고 있다.
2. 동북공정의 배경(이유)
중국은 1980년대 개혁개방정책을 추진하면서 ‘통일적 다민족국가론’을 내세워 소수민족정책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특히 소수민족들이 모여 사는 신장 위구르 자치주와 운남성 등 국경지방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에 중국은 1983년 사회과학원 직속에 국경지방의 역사와 지리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는 ‘중국변강사지연구중심’이라는 연구센터를 세운 것이다. 이후 중국은 1989년 동구권이 변화하고, 1991년 소비에트가 해체되면서 국경지방의 소수민족의 민족문제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1992년 한국과 중국이 수교한 이후 동북지방에 더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다. 특히 한국인들이 이 지역에 와서 고구려와 발해의 유적을 답사하면서 한국역사와 관련된 발언을 할 때 매우 긴장하였으며, 한국인들의 출입을 감시하고 통제하기도 하였다. 한편 중국당국은 조선족들이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으로 몰려가는 것을 보며 조선족들의 정체성에 대해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더구나 1990년대 중반 이후 탈북자들이 대거 중국으로 넘어오면서 동북지방의 정체성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게 된 것이다. 따라서 이 때 부터 동북지방의 연구기관들을 통하여 동북지방의 역사와 지리 및 민족문제와 관련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고구려를 중국의 소수민족 정권으로 보고 고구려사를 중국사의 일부로 보려는 연구결과들이 활발하게 발표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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