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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아프니까 청춘이다]요약정리 및 독후감

저작시기 2011.02 |등록일 2011.02.22 | 최종수정일 2015.10.20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37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대학생이 되는 아들과 중학생인 아들을 두고 있으며, 교수님보다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더 좋아하는 대학교수 김난도. 그는 매일 젊은 청춘들을 만나는 직업 덕분에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젊은 청춘들이 눈앞에 이익이 아닌 멀리 보는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총 4부를 통해 현실적이고 핵심적인 조언을 전한다. 자신의 인생을 똑바로 바라보고,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기적을 이루는 삶. 김난도 교수는 막연한 희망 메시지 대신 청춘들이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던진다.

아프니까 청춘이라고. 그러므로 너무 흔들리지 말라고. 담담히 그 성장통을 받아들이라고. 그 이름을 훗날의 더 나은 나를 위한 연료로 사용하라고....

전체 책 내용을 파워포인트로 요약정리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했으며, 제일 뒷장에는 독후감을 첨부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기억하라,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PART 1 그대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인생시계 : 그대의 인생은 몇 시인가? | 그대의 열망을 따라가라 |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 네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 때로 우연에 기댈 때도 있었다 | 그대 그리고 고시 : 안정에 성급히 삶을 걸지 마라 | 아직 재테크 시작하지 마라 | 걸음을 멈추고 돌아보라 | 부러워하지 않으면, 그게 지는 거다 | 슬럼프

PART 2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시련은 나의 힘 |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 그 한 사람이 그대의 커다란 바다다 | 사랑 따윈 필요 없어 2.0 | 내 안의 혁명 : 프리다 칼로 이야기 | 내 인생의 오답노트 | 누구나 지금이 자기 인생에서 가장 늙은 때다 | 죽도록 힘든 네 오늘도, 누군가에게는 염원이다 | 치열한 꿈꾸기 | 이별, 그 후

PART 3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작심삼일 당연하다, 삶의 방식이란 결심이 아니라 연습이니까 | 혼자 놀지 마라 | 그대의 선생을 찾아가라 | 비린 듯 산뜻한 잉크 냄새로 아침을 맞으라 | 글은 힘이 세다 | 네 이웃의 지식을 다양하게 탐하라 | 29,220피스의 퍼즐 |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에 대하여 | ‘카르페 디엠’ 사용법 | 그대 생활의 라임은 무엇인가? |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 | 재수를 시작한 너에게

PART 4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
네가 내린 결정으로 삶을 인도하라 | ‘내일’이 이끄는 삶, ‘내 일’이 이끄는 삶 | 찌질이 ‘알파’들 | 대학은 그대에게 결승선인가, 출발선인가? | 스펙이 아닌, 그대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라 | 20대, 돈보다 중요한 것 | 우리에게 대학이란 무엇인가? | 일단 기차에 올라타라 | 교정을 나서는 그대에게 | 인생의 정점을 생각하다

에필로그 |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본문내용

그대, 인생을 얼마나 산 것 같은가? 이 질문이 너무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이렇게 물어보겠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를 24시간에 비유한다면, 그대는 지금 몇 시쯤을 살고 있는 것 같은가? 한번 계산기를 들고 셈해보자. 그대가 대학을 스물넷에 졸업한다 하고, 하루 중 몇 시에 해당하는지. 한국인의 평균연령이 80세쯤 된다 치면, 80세 중 24세는 24시간 중 몇 시? 아침 7시 12분.
생각보다 무척 이르지 않은가? 많은 사람들이 잠자리에서 일어나 하루를 준비하는 시각이다. 아침잠이 많은 사람이라면 아직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렇다. 대학을 졸업하는 스물넷이 고작 아침 7시 12분이다. 그렇다. 아직 많이 남았다. 아침 7시에 일이 조금 늦어졌다고 하루전체가 끝장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나는 너무 늦었어!”라고 단정 지으려는 것은, ‘사실’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기만’의 문제다. 혹시라도 포기나 좌절의 빌미를 스스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그대, 아직 이르다. 적어도 무엇이든 바꿀 수 있을 만큼은. “인생에 너무 늦었거나, 혹은 너무 이른 나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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