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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의 불가윤리] 석가의 생애 및 업적과 삼법인, 사성제 및 연기법칙과 자비심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2.2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자료들을 뒤적거리며 세심하게 조사하여 A+ 받은 레포트 입니다.참고시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목차

** 석가의 불가윤리
1.석가의 생애 및 업적

2.삼법인

3.연기법칙과 자비심

4.사성제

*참고문헌

본문내용

1.석가의 생애 및 업적
석가는 성은 고타마 이고 이름은 싯달타이다.
기원전 566년경 음력 4월 8일에 히말라야 산맥 남쪽에 있는 인도의 카릴라 앙국의 타라이 지방에 살고 있는 석가족 맏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숫도오다나 왕이었고, 어머니는 마야 왕비였다.
석가모니는 석가족 출신의 성자란 말이며,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성인이란 뜻으로 석가세존이라 하는데, 약칭해서 선존이라고 한다.
도를 깨달은 후, 그를 불타라고 하는데, 이는 우주인생의 진리를 올바르게 깨달아 증득한 사람이라는 뜻이며, 우리말로는 부처이다.
그의 어머니 마야부인은 40세가 지난 임산부였지만, 친정에 가서 출산하는 당시의 관습에 따라 친정으로 가던 주에 룸비니 동산에 있는 무수 아래서 석가를 낳았다.
무수 아래에서 서서 나뭇가지를 손으로 잡은 순간에 오른쪽 옆구리로부터 아이가 태어났다.
갓 태어난 태자는 일곱 발걸음을 걷고는 사방을 둘러보고, ‘하늘 위나 하늘 아래서 내가 오직 존귀하다’ 라고 외쳤다고 한다.
그가 태어난 지 얼마 후에 아시타라는 선인이 찾아와서 그를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슬퍼했다고 한다.
이 아이가 만약 속세에 머물면 천하를 통일할 이상적인 왕이 될 것이고, 출가하면 불타가 되어 인류를 구제할 것인데, 자기는 늙어서 그러한 미래를 보지 못할 것이 슬프다는 것이다.
그는 7일만에 어머니를 잃고 새어머니 밑에서 자랐지만, 아무런 불편없이 훌륭한 학자를 초빙하여 교육을 받고, 온갖 보배와 부를 누리고 호화롭게 자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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