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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아퀴나스의 기독교 윤리설- 원시 기독교 윤리사상 과 아퀴나스의 윤리사상 (인간관, 덕론, 선악론)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2.21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375원 (5%↓) 2,500원

소개글

윤리사상에 대하여 아주 세심하게 조사한 레포트 자료입니다. 참고 하시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서론
일반적으로 중세라는 것은 5세기 후반, 즉 기원 476년 게르만족의 침입으로 인하여 서로마제국이 멸망한 때를 전후로 하여, 15세기의 문예부흥운동이 일어날 때까지 약 1천년간을 말한다.
게르만인의 대이동으로 인해서 서로마제국이 멸망하게 되자, 유럽사회는 혼란상태에 빠졌고, 그 후로 4, 5세기 동안 문화상 이른바 암흑시대가 된다.
중세 유럽의 봉건사회는 프랑크왕국이 융성한 10세기로부터 본격적으로 발달했다.
그런데, 11세기 말엽에 이방인으로부터 성지를 탈환하려는 십자군의 원정은 중세사회에 크나큰 영향을 미쳤다.
십자군의 원정은 그것이 처음발생한 후로 약 200년 동안에 7회를 거듭했다. 그런 과정에서 십자군의 원정은 중세의 봉건 사회를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2.원시 기독교 윤리사상
이스라엘의 신중심주의 사상은, 그리스의 인간중심주의 사상이 발생한 것과는 달리 광막한 사막을 배경으로 절망적인 자연환경과 타민족의 압박속에서 일찍이 인간의 무력함을 체함한 유목민 사이에서 발생하였다.
그리스 사상이 개인의 자각적인 의지를 신뢰하고, 자유롭고 합리적인 생활을 중시한 데 반하여, 이스라엘 사상은 절대적인 유일신의 비합리적인 신앙을 통하여 자신들의 구원이나 행복을 기원하였다.
그리스인들의 관심이 신에서 자연으로, 자연에서 인간으로, 다시 개인의 행복문제로 초점이 옮겨지고 있는 동안에 이스라엘에서는 배타적인 민족종교로서의 유대교가 쇠퇴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일으킨 그리스도교가 성립 되었다. 이는 얼마 후, 사도 바울등에 의하여 그리스, 로마에 파급되어 그리스 사상을 위압하기까지 하였다.

<중 략>

신법의 계시에는 신과 이스라엘인과의 규악과 그리스도의 복음, 즉 신약의 두 법칙이 있다.
구약은 율법의 행위를 규정하는 법칙이고, 신약은 창조적, 절대적 법칙이다.
그것은 신약이 모든 인간행위를 완성에로 인도하는 신의 은총을 주기 때문이다.
이 복음의 법칙은 절대의 명령인 계명과 적극적 명령이 아닌 의무의 두 가지가 있다.
계명은 모든 인간의 행위, 운명의 지배, 구제를 다스리는 신의 권능을 표시하고, 의무는 복음의 의무를 다하여 천국으로 나아갈 신도의 생활을 완수하도록 한다.
이러한 신법은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여 인간에게 스스로의 판단 능력을 넘어서는 법칙을 제공함으로써 자연법을 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참고 자료

-김두헌, 서양윤리학사 (서울: 박영사, 1985)
-폴 테일러, 김영진 역, 윤리학의 기본원리, (서울: 서광서, 1988)
-미카엘 란트만, 진교훈 역, 철학적 인간학 (사울: 경문사, 1988)
-찰스 린블럼, 주성수 역, 정치와 시장, (서울: 인간사항, 1989)
-제임스 V. 맥글린, 쥴즈 J. 토너, 안명옥, 임기석 옮김, 현대윤리사상 (서울: 박영사, 1985)
-스털링 P.램프레히드, 김태길, 윤명노, 최명관 역, 서양철학사 (서울: 을유문화사, 1984)
-진교훈, 철학적 인간학연구 (서울: 경문사,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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