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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시니어 체험 소감문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2.2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령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고, 고령친화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대구 시니어 체험관을 방문하였다.
처음 시니어 체험관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체험관을 만들만큼 고령 친화제품이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으나 동대구역 앞에 위치한 시니어 체험관은 생각 이상으로 크고, 2008년 12월에 개관하여서인지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였다.
먼저 체험에 앞서, 체험관 소개와 고령화 사회에 대한 설명을 듣고, 건강박수라는 박수법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다. 따라 하기도 쉽고 어르신들에게 간단하게 교육하기도 쉽겠다고 생각되었다.
오리엔테이션을 끝마친 후 노인생애 체험관을 체험하였다. 고령자의 여러 어려움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특수 체험복이 있었다. 먼저 녹내장, 백내장용 안경이 있어서 시야가 흐릿하고 뿌옇게 보였다. 또 팔과 다리 관절 부분이 나오게 해서 관절염으로 뻣뻣함을 느낄 수 있었고 반대편은 관절부분도 모두 막아서 뇌졸중으로 반신이 마비된 느낌을 체험할 수 있었다. 허리에도 똑같이 착용하여 뻣뻣하게 허리를 잘 굽힐 수 없었고 장갑을 껴서 손 관절을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였다. 어르신들께서 말로만 뻣뻣하다, 허리가 아프다 하실 때는 너무 막연한 느낌이라서 잘 몰랐었는데 직접 체험해보니 불편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고 걷는것 조차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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