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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미래 정보 사회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2.1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금으로부터 30년 후의 미래 정보사회의 모습을 예상하여 적어본 정보학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 유비쿼터스(Ubiquitous)
2-3. 2040년. 미래의 정보사회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1965년 페어차일드(Fairchild)의 연구원으로 있었던 고든 무어(Gordon Moore)는 마이크로칩의 용량이 매년 2배가 될 것으로 예측하며 후에 ‘무어의 법칙’ 원래의 문장은 1965년 4월 19일에 일렉트로닉스 잡지에 실린 "Cramming more components onto integrated circuits"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비추고 있다. "The complexity for minimum component costs has increased at a rate of roughly a factor of two per year... Certainly over the short term this rate can be expected to continue, if not to increase. Over the longer term, the rate of increase is a bit more uncertain, although there is no reason to believe it will not remain nearly constant for at least 10 years. That means by 1975, the number of components per integrated circuit for minimum cost will be 65,000. I believe that such a large circuit can be built on a single wafer."(“부품 제조비용이 최소가 되는 복잡함은 해마다 대략 2배의 비율로 증가해 왔다. 단기적으로는 이 증가율이 올라가지 않아도, 현상을 유지하는 것은 확실하다. 적어도 앞으로 10년 동안 거의 일정한 비율을 유지할 수 없다고 믿을 이유는 없으나 보다 장기적으로는 증가율은 조금 불확실하다. 이 말은 1975년까지는 최소 비용으로 얻을 수 있는 집적회로의 부품 수는 65,000개에 이를 것이다. 나는 그 만큼에도 대규모 회로가 1 개의 회로판 위에 구축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고든 무어의 의견은 무어 자신이 "법칙"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니라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의 교수와, 대규모LSI의 파이 오니아 실업가의 카버 미드에 따른 것이다.
이라고 불리는 말을 남겼다. 이는 정보화 사회를 구축하는데 핵심이라고 할 수 있었던 컴퓨터의 처리속도와 메모리의 양이 2배로 증가하고, 비용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효과를 가져왔다. 1997년 9월 인텔이 발표한 2비트 플래시메모리와 기존 알루미늄을 구리로 대체한 새로운 회로칩에 관한 IBM의 발표 등은 이 법칙을 증명하는 예이다. 이 법칙은 199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져 왔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황의 법칙’이라고 하는 새로운 법칙이 나타났다.

참고 자료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770160
http://100.naver.com/100.nhn?docid=797868
http://100.naver.com/100.nhn?docid=770800
http://www.rfid.org/
http://www.aimglobal.org/technologies/
사카무라 겐(2005), 유비쿼터스 컴퓨터 혁명, 동방미디어
엔싸이버 백과검색
http://www.encyber.com/search_w/ctdetail.php?masterno=795867&contentno=79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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