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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 금융업의 패러다임 변화 Paradigm Shift Report

저작시기 2011.02 |등록일 2011.02.18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본 자료는 증권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보고서 입니다. 2009년 2월 자통법 개정 이후 큰변화를 일으키려던
금융업이 서브프라임 위기로 지연되었습니다. 2010년 금융위기를 어느정도 회복한 모습이 나타나자 증권업을
필두로 금융업의 본격적인 패러다임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본 보고서는 증권업및 금융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읽고 대응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 경제, 경영학과 학생들의 리포트용 및 금융업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분들께 이 자료를 권해 드립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Paradigm Shift Report
정서규
2010년 말부터 이어져 온 랠리가 2011년에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그동안 갈곳을 잃었던 시장의 부동자금들이 위험자산으로 이동 하는 것이 한 이유일 듯 싶습니다. 또한 미국을 위시로 한 글로벌 유동성 증가가 증시를 뜨겁게 달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2100pt를 넘고 고객예탁금은 16조를 돌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권사의 수익은 크게 증가하고 있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증권업의 수익은 크게 4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거래대금 급증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 증가 2) 신용공여 증가 등으로 인한 순이자수익 확대 3) 금융상품판매 증가에 따른 Wealth Management 부문의 성장 4)주식시장 호조 등에 힘입은 Prop trading의 수익성 향상
여기서 Prop부문은 작년 대규모 수익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 및 금리상승 가능성에 따라 이익 개선이 제한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국 브로커리지와 Wealth Management부문에서 승부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브로커리지 부문은 결국 Heavy trader고객을 얼마나 확보 하느냐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파레토 법칙이 여기서도 적용 되는 것입니다.
영업이익 측면에서 상의 10%의 계좌가 90%이상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키움증권의 경우 전체 주식약정 중 2,400여명의 Heavy trader가 차지하는 비중이 27.6%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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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책, 기업의 미래가 보이는 대한민국 산업분석
이민주 저 | 부크홀릭

미국증권법
임재연 저 | 박영사 | 200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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