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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를 다녀와서 (코타키나발루)

저작시기 2011.02 |등록일 2011.02.1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겨울방학 방학동안 말레이시아를 다녀와서 작성한 해외자율연수 자료 입니다. 4박6일동안 여행 여정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를 여행할 분이나 해외자율연수물이 필요하신 분은 다운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목차

1. 연수목적

2. 세부 국외 자율 연수 결과
여행 출발
사피섬에서의 즐거운 해수욕
마누틱섬에서의 즐거운 해수욕
키나발루공원에서 만난 새로운 자연
이슬람사원과 시내투어
한국 복귀
3. 본 연수가 전문성 신장에 기여한 효과

본문내용

1. 연수목적
☐ 국제화·세계화 시대의 흐름에 부응하여 타민족과 다양한 문화를 접합으로서보다 넓은 사회와 세계를 이해를 바탕으로 교직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교원 능력계발 및 자질 함양

2. 세부 국외 자율 연수 결과(2011.01.02 ~ 2011.01.07.)
(1일차) 1월 2일 일요일
<코타키나발루로의 출발>
일요일 아침 서둘러 동대구터미널로 이동해 공항버스를 이용해 들뜬 가슴을 안고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했다. 처음 가는 해외여행이자 처음타보는 비행기였기에 기대도 되고 긴장도 되었다. 저녁 6시 25분 드디어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를 행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밤 10시 경, 한국시간은 11시경이지만 코타키나발루의 시계는 한국시계보다 그렇게 1시간 느리게 가고 있었다.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의 느낌이 온몸을 전율케 하였다. 따뜻한 아니 조금은 더운 공기가 나를 맞이해 주었다. 추위를 싫어하는 나로서는 반가운 일들이 아닐 수 없었다. 우리는 공항에서 제이라는 한국 사람이지만 마치 현지사람 같은 가이드를 만나 우리의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밤 11시 기대했던 것에 다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의 호텔에 도착했다. 시실 저렴한 가격으로 가게 된 탓에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아쉬움이 들었다. 늦은 시간과 오랜 버스와 비행기 탑승으로 인해 몰려오는 피곤함 때문에 그리고 즐거운 내일의 시작을 위해 일찍 잠을 청하였다.

참고 자료

The Kinabalu Park
SABAH
KOTA KINABALUE STREE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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