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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is money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1.02.17 워드파일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옛날 이야기 책에는 나무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다. 착한 나무꾼은 매일매일 나무를
해 그 나무를 시장에 팔아서 쌀도 사고 고기도 사서 늙고 병든 어머니를 지극 정성으로 돌보며 효도한다. 그 옛날에도 나무는 돈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었다.
“Green is money” 란 제목만 들어도 금방 느낄 수 있듯이 이제는 환경관련 비용이 가장 많이 들고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면 돈을 들어 그것을 살 수 밖에 없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이다. 최근 텔레비전 프로(MBC) 에서 “아마존의 눈물” 이라는 환경관련 프로그램을 방영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마존 밀림에서 조차도 이제는 환경을 지킬 수 없고, 밀림의 동식물들이 마음 놓고 살아갈 수 없고, 더 나아가서는 북극의 얼음이 녹아 내리고, 지구 해수면이 높아져서 작은 섬나라가 물에 잠기고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인간의 욕심 때문이고 또 개발업자들의 욕심 때문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와 우리를 포함해서 지구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이제 인간의 욕심 때문에 지치고 폐허된 자연을 살려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말로만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고 하면서 실행을 하지 못한다. 우리가 사용하는 물품들의 사용은 대부분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으며 자원을 낭비하고 있다. 지구 저편 아프리카 에서는 물과 식량이 부족하여 메말라 굶어죽은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는데도 그 반대편 선진국 사람들은 욕탕에 가득 온수를 받아서 목욕을 즐긴다. 샤워시간을 1분만 줄여도 가구당 연간 4.3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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