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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c 말~ 20c 말까지의 디자인의 흐름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2.17 한글파일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19c 말~ 20c 말까지의 디자인의 흐름

본문내용

19c 말~ 20c 말까지의
디자인의 흐름
-일상생활의 종합으로서의 디자인을 꿈꾼 윌리엄모리스와
Art and Craft Movement
1. 미술공예운동의 발단과 시대적 배경
영국에서 19세기에 일어났으며 산업혁명의 물결 속에 가구 등의 일용품과 건축시장에 범람하기 시작한 값이 싸고 저속하며 조잡한 기계생산 공예품에 대한 반작용으로서 시작이 되었다. 따라서 이 운동은 기계를 부정하고 중세시대의 수공예 생산방식으로 복귀하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기계의 추악하고 퇴폐적인 측면을 비판하였으며 `반기계` 라고 하는 시대착오적이고 퇴행적 인 측면을 옹호한 것이다. 수공예의 부흥의 대표적인 선구자 윌리엄모리스(William Morris,1834~1896)는 시인이자 사회개혁자, 사회사상가인 존 러스킨(John Ruskin, 1819~1900)과 고딕 부흥양식의 대표적인 건축가인 퓨진(A.W.Pugin)의 영향을 받았다.
모리스는 1861년 마샬 포크너 상회(Morris, Marshallm, Faulkner Co)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질이 높은 벽지, 염색직물, 스테인드글라스, 양탄자, 실내장식용품 등을 스스로 디자인하고 제작하였다. 이 당시에 미술공예 라는 명칭이 미술공예 전람회협회 라는 단체의 이름으로 최초로 사용되었다. 이것은 곧 딜레마에 빠지게 되었는데 수공예에 의해서 생산한 제품이 기계에 의해서 생산된 제품 보다 값이 매우 비싸며 수공에 의존하다 보니 소량만이 생산가능 하므로 대중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었다.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기계에 반발하였으나 이 운동은 현대예술운동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이것은 아르누보, 앙리 반 데 벨데, 헤르만 무테지우스라는 독일건축가에 의해서 독일에 소개되고 미술, 공예, 건축이라는 3가지의 상관된 개념이 그에 의해서 종합되어 1907년에 창설된 독일공작연맹에서 구체적으로 표현되게 된다. y
2. 미술공예운동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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