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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영화의이해] 영화감상문 슈티의 집 (Welcome To The Sticks, 2008)

저작시기 2010.01 |등록일 2011.02.10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Bienvenue chez les Ch`Tis’ 속에 비춰진
선입견이 가져오는 ‘생각의 구속’에 관한 고찰
- 해변가에서 나눈 두 남자 주인공의 대화를 중심으로 -

시퀀스를 중심으로 영화 줄거리 및 감상.분석 등입니다.

재미있는 프랑스 코미디 영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감상한 영화는 바로 <슈티의 집>이다. 최근 수업에서 접한 영화들이 조금은 무겁고 철학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는 것 같아, 이번엔 유쾌한 영화를 접하고 싶어 ‘코미디’라는 장르 때문에 주저 없이 선택했다. 처음엔 한국어로 번역된 제목을 보고 슈티라는 사람의 집에서 벌어지는 일에 관한 이야기인가? 하며 고개를 갸우뚱했다. 불어라고는 고작 ‘봉주르’나 ‘쥬뗌므’ 밖에 모르는 내가 <비앙베누 쉐 레 티스> (Bienvenue Chez Les Ch`Tis)라는 원제가 무슨 뜻인지 알리 만무했기 때문이다. 영문 제목인 <웰컴 투 슈티>를 보고서야 제대로 된 뜻을 알 수 있었다. 한마디로 “슈티네 집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의미였다. 슈티란 프랑스 북쪽 지방 사람들과 그들이 쓰는 사투리로 프랑스북부를 의미한다. 마치 제주도 방언처럼 알아듣기 힘든 슈티는 따로 사전이 존재할 정도로 표준말과 차이점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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