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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응급실케이스(Bee sting),anaphylaxis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11.02.0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Bee sting,anaphylaxis
벌에 쏘여서 아나필락시스 쇽이 온사람을 케이스로 잡은 간호과 케이스스터디

목차

I. 서론
II. 문헌고찰
III. 사례연구 기간 및 방법
IV. 간호과정
V. 간호과정 적용
VI.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이번 응급실 실습기간에 추석이 이틀이나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이번 실습에 유독 벌에 쏘인환자, 그리고 뱀에 물린 환자들이 많다고들 하셨다. 다른 작업장에서 물린환자도 있었지만 추석전 벌초를 하면서나 성묘를 다녀오면서 벌에 쏘인환자들이 많았다. 추석전 통계에 따르면 전국에 8월한달에만 벌에쏘여 119구급대가 출동한건수가 568건이 되었고, 119구급대를 부르지않은 환자를 합하면 어마어마한 환자들이 벌에 쏘였다는것이다. 더 안좋은 소식은 매년 환자들이 급증한다는 것. 이런 벌에 쏘이는 환자들이 지식불충분으로 예방과 응급처치를 하지못해 환자들이 심하게는 사망까지 갈수 있다. 벌독 알레르기가 있는 환자의 경우 벌에 물린후 1시간 이내에 사망할수 있는 확률이 60%나 되니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이런 지식불충분한 사람들의 지식수준 향상으로 벌에 쏘이는 사람들이 줄어들기를 바라면서 이 사례를 연구하였습니다.

II. 문헌고찰
1. 정 의
벌에 쏘이게 되면 가려움증, 따끔거림,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호흡장애를 동반하여 생명을 위협 받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벌에 쏘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벌에 쏘이면 국소적인 증상보다 과민성 쇼크가 제일 문제이다. 이런 증상은 벌 독에 의한 우리 인체에서의 과민 반응으로 발생하는데 숨쉬는 통로인 기도의 부종으로 호흡이 곤란해지고, 혈관이 확장되어 혈압이 갑자기 떨어져 쇼크상태로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번 벌에 쏘인 후 과민반응이 생겼던 사람은 다음에 또 쏘이게 되면 더 심한 반응이 생겨 과민성 쇼크 상태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분들은 더욱 더 주의해야 한다. 과민반응이 발생한 다음 시간을 놓치면 과민성 쇼크로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지체 없이 구조요청을 하거나 바로 응급센터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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