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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쟁과변법운동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2.0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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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청일전쟁은 중화제국의 질서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던 조선을 둘러싸고 청과 일본 양국 간에 일어난 전쟁이었다. 아시아세계의 근대화운동으로서 청의 양무운동과 일본의 명치유신(明治維新)은 시작한 시기가 비슷하고 추진한 목표도 다 같이 부국강병을 표방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 운동의 결과는 너무나 대조적이었으니 청일전쟁 결과 일본의 승리로 양국의 근대화 운동이 판가름되었다. 이 전쟁에서 청조가 예상과 달리 참패를 당하고 그 이후의 상황은 중국의 관료사대부에게 그야말로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이런 상황에서 위로부터의 정치변혁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개혁론, 즉 변법론(變法論)은 큰 지지를 얻게 되었다.
청일전쟁(1894~1895)
1. 청일전쟁의 배경
명치유신 후 조선에 진출할 기회를 엿보던 일본은 일본 해군 측량선 운양호가 강화도에 접근했다 포격당한 사건을 구실로 조선에 강화도조약 한일수호조약, 조선의 독립주권 인정, 상호사절파견, 3개항 개항 및 일본 영사의 주재와 영사재판권을 포함한 불평등조약
(1876)을 강요했다. 이 조약에 따라 일본이 1880년 일본이 외국세력으로서 첫 번째로 서울에 공사관을 설치하고 활동을 본격화하자 청조도 조선 문제에 관심을 집중했다.
1882년 임오군란 1882년 신식군제의 도입과 차별 대우, 봉급미 연체와 불량미 지급에 대한 불만 및 분노로 구식군인들이 일으킨 폭동
의 결과 일본은 조선과 제물포조약을 체결해 일본공사의 호위를 위한 군대의 주둔권을 인정받았는데, 이 군대 주둔권은 후에 청일전쟁 당시 일본군 출병 근거로 이용되었다.

참고 자료

동양사개론 / 신채식 / 삼영사 / 2010
중국역사의 이해 / 강길중 박종현 정재훈 / 경상대학교 출판부 / 2009
한국인을 위한 중국사 / 신성곤 윤혜영 / 서해문집 / 2004
아틀라스 중국사 / 박한제 김형종 김병준 이근명 이준갑 / 사계절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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