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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로보는 한국사, 이하응, 분석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1.02.0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 서론- 1. 들어가는 말.


* 본론- 2. 19C조선과 흥선대원군[사료정리]

3. 흥선대원군의 삶과 업적.

4. 나비 이하응.


* 결론- 5. 글을 마치며..

목차

* 서론- 1. 들어가는 말.


* 본론- 2. 19C조선과 흥선대원군[사료정리]

3. 흥선대원군의 삶과 업적.

4. 나비 이하응.


* 결론- 5. 글을 마치며..

본문내용

한국 근현대사 첫 장을 펼치면 항상 흥선대원군의 섭정기로 시작된다.
흥선대원군.
사람들은 이 다섯 글자를 들으면 제일먼저 쇄국정치를 떠올리고 근대화를 늦춘 인물로만 생각한다. 이것은 어찌 보면 단순 암기식이된 우리나라의 국사교육의 패단을 일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고 또한 흥선대원군의 평가가 단편적인 시각으로만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나도 이렇게 흥선대원군을 바라보며 살았고 그렇게 생각하며 대학교에 왔다.
그러나 역사를 전공하고, 이번 과제를 통하여 사료를 살펴보니 나의 사고는 잘못됐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 흥선대원군은 야누스의 두 얼굴마냥 극단적인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는 썩어가는 조선의 마지막 개혁가였다는 평가이고 다른 하나는 근대화를 늦춘 정치가였다는 것이다. 물론 후자의 견해가 좀더 지배적이고, 흥선대원군의 정치적 스타일로 이러한 평가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역사를 이렇게 결과만 놓고 편가르듯이 이분적 시각으로 저울질하는 것이 올바른 것일까? 오른쪽엔 빨강색, 왼쪽에 파란색 알이 들어간 안경을 끼고 한사람을 바라보는 것이 정당한 평가일까?
나는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각종 문헌과 사료를 통해 흥선대원군이 아닌 이하응의 업적에서 공식적으로 그의 일기를 훔쳐보려한다.
그리고 그의 생각과 신념을 그의 입장에서 바라보려한다.
*본론 - 2. 19C조선과 흥선대원군 [사료정리]
사료1.
[경복궁타령]
에헤, 남문을 열고 파루를 치니 계명산천이 밝아온다
에헤 에헤 어랴 얼럴럴거리고 방아로다 에헤
을축 사월 갑자일에 경복궁을 이룩일세
에헤 에헤 어랴 얼럴럴거리고 방아로다 에헤
우리나라좋은 나무는 경복궁 중건에 다들어간다
에헤 에헤 어랴 얼럴럴거리고 방아로다 에헤
도편수의 거동을 봐라 먹통을 들구선 갈팡질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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