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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으로 본 행복한 부자 독후감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02.02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성경으로 본 행복한 부자 독후감 레포트 입니다^^

본문내용

이제 3학년을 마치고 졸업하기까지 1년의 시간이 남았다. 사회인으로서 첫 발걸음을 내디딜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공대생이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평소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재무관리, 주식투자, 예금 등 앞으로 살면서 매우 필요할 것으로 여겨지는 기본지식들이 내겐 너무 부족한 것이 아닐까 문득 생각되었다. 따로 책을 사서 읽어본 적도 없고, 혹시나 면접 때 돈에 관한 것이라도 물으면 무엇 하나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이번 계절 학기를 듣는 기회에 이러한 필수적인 지식들을 배워두면 시간도 절약되고 매우 유익할 것 같았고, 또 경제금융학과에 재학 중인 친구를 통해 추천받아서 이 과목의 수강을 신청하게 되었다.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라서 혹시나 성경내용이 너무 어렵거나 내가 가진 사상으로는 이해가 안 될까봐 걱정도 했지만, 오히려 기존의 시각과는 다르게 접근한 것이 흥미 있고 공부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었다. 그리고는 독후감을 쓰기위해 이 책을 차근차근히 읽어나갔다.
부자는 누구나 꿈꾸는 것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부자라면 재물을 많이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나또한 그랬다. 왜 사람들은 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일까? 또 부자가 되려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나의 과거 생활을 떠올려보면 돈이란 많이 있을수록 좋은 것 이었다. 나의 성장환경은 그리 넉넉하지 못했고 항상 돈 때문에 걱정하는 가정의 모습 속에서 자라왔다. 책의 중간쯤에서 읽은 것 같다. 상대적인 박탈감이랄까, 나보다도 더 좋은 것, 더 편한 것을 누리는 사람들이 부러웠고 그 사람들이 누리는 행복감이 부러웠다. 그리고 나보다 못한 환경의 사람도 반드시 있었겠지만 오로지 위로만 바라보게 되었다. 또 그때는 철이 없었던지라 “돈은 쓰기위해 있구나, 고로 돈을 많이 가지고 봐야 겠군”이라고 생각했다. 돈이 있으면 배불리 먹을 수 있고, 멋지게 입을 수 있고, 모든 생활이 편리해지고, 마음먹은 대로 쉽게 되기 때문이었다. 군 입대 전 여러 차례 아르바이트를 했었지만 그 목적도 바로 원하는 것을 가져서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였다. 돈이란 것이 있을 때는 항상 좋았다. 하지만 그것이 없어지는 순간 괴로워지고 조급해지고 내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삶의 의욕도 없어지고, 심지어는 나쁜 일까지 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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