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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복식문화사] 영화 `헤라클레스` 를 통해 본 그리스 복식 분석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1.02.0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헤라클레스` 를 통해 본 그리스 복식 분석입니다.

본문내용

영화 “헤라클레스”를 통한 그리스 복식분석

그리스 의복은 다양한 크기의 직사각형의 천을 몸에 두르거나 감싸는 자유로운 형태로, 일정한 규격이 없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드레이퍼리하여, 세부적인 것보다는 전체적인 비율과 균형, 조화로서의 실루엣을 중시했다. 재단이나 바느질을 하지 않고, 신체의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형성 되는 주름이 리듬과 율동 감을 창조해 내고, 옷감을 걸치는 방법에 따라 옷 모양의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데에 그 특징이 있다.
크게 키톤 형과 외투의 역할을 하는 두르개형으로 구분되는데, 두르개형에는 히마티온, 클라미스가 있다.
▶키톤: 그리스의 남녀가 모두 입었으며 T자형의 단순한 형태로 두장의 천을 맞대어 양어깨와 옆선을 꿰매어 입었다. 키톤은 착용한 지역에 따라 도릭 키톤(doric chiton)과 이오닉 키톤(ionic chiton)으로 나누는데 이들은 각각 착용방법과 분위기가 달랐다.

․남자-넓적다리 길이로 허리에 끈을 둘러서 입음.
․여자-발목까지의 길이로 대부분 속옷으로 착용하여 끈을 매지 않았다.

▶히마티온: 그리스를 대표 하는 의복으로 남녀가 모두 입었으며 맨몸이나 키톤위에
착용 하였다. 세로는 사람의 신장 길이, 가로는 세로 길이의 3배의 직사각형으로 왼쪽어깨에서 시작하여 걸치고 등을 돌아 오른쪽 겨드랑이나 어깨 위를 덮어 끝자락을 다시 왼쪽 어깨에 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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