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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과 헌책방 문화 창작 기사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11.02.0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헌책방을 돌아다니며 찍은 사진과 인터뷰를 담고 있는 헌책방 문화 탐구 창작 기사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헌책을 만나며 `당신들의 시간`을 맛보다
-헌책과 헌책방에 대하여
어느 동네에나 존재했던 헌책방 거리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아 하나의 명소가 되었고, 동네 헌책방은 점차 사라져 버렸다. 헌책방에 대한 정보의 부족으로 사람들이 헌책방을 너무 모르거나 잘못 아는 일이 발생함에 따라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는 사람들이 생겨난 것이다. 그 속에서 헌책방은 이미지가 변질되어 힘을 잃고 말았다. 물론 새 책의 유통이 가라앉아 헌책방에 유입되는 책의 양이 적어져 헌책방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문제의 중점은 우리가 갖는 인식의 문제인 듯하다. 이런 우리의 시선에서 헌책의 빛은 점점 더 바래고 있는 듯싶다. 그래도 다행히 헌책방의 명맥은 아직도 끊어지지 않고 있다. 몇몇의 헌책방을 통해서 헌책을 만나볼 수 있고, 살 수 있으며, 읽을 수 있다. 헌책방이 없어지지 않은 이유, 그것은 바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헌책의 미학’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 아름다움에서 무엇을 보고, 맛볼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 나섰다.
-헌책방을 운영하고 있는 책방지기들을 찾아보다-
○장승배기 역 ‘달마 헌책방’의 임영택 사장님
전화: 02)811-1256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 2동 175-2
홈페이지: http://www.dharmaboo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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