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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설 현상학, 메를로퐁티 현상학 각각 5장 요약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1.02.0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현대의 철학자들 <관동대 이윤일교수> 중 메를로퐁티와 후설의 현상학을 10장으로 요약한것,.

목차

없음

본문내용

후설은 현상학의 창시자로 1859년 4월 8일 유대인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1876년에서 1882년 사이에 라이프치히대학, 베를린대학, 빈대학 등에서 수학을 전공 수학을 전공하였으나, 수의 본질에 대해 연구하던 중 프란츠 브렌타노의 강연을 듣고 크게 감동을 받아 철학의 길로 전향하였습니다. 1887년부터 1901년 사이에 베를린에 있는 할레대학의 강사로 있으면서 <수개념에 관하여>라는 논문으로 교수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1901년에는 괴팅겐대학에 교수로 초빙되어 1916년까지 재직하였습니다. 1916년에는 신칸트학파의 철학자인 리케르트의 후임으로 프라이 부르크대학의 정교수로 부임하였고, 1928년에 하이데거에게 자리를 물려 주고 정년퇴임할 때까지 이 대학에서 강의하였습니다. 말년에 후설은 유태인으로서 나치스트들에게 핍박과 수모를 겪는 불행한 생애를 보내다가 1938년 4월 27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1939년 루벵대학에서 후설문고가 만들어지고 난 후, 후설 최후의 제자인 핑크와 란트그레베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1950년부터는 <후설 전집>이 출간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상학의 이념과 심리학주의 비판>
후설은 학문방법론으로서의 자기의 현상학을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이라고 한다. 그것은 무전제의 요청을 충족시키는 철학이라는 뜻으로, 무전제성이란 여타 개별경험과학들로부터 철학을 구분해 주는 것입니다. 즉 아무리 당연하게 보이는 것이라도 철학의 관점에서는 그것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물어봐야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엄밀한 학으로서의 현상학이란 스스로 근거를 갖고, 다른 어떤 것에도 의지하지 않는 것을 찾아야한다는 것입니다.

<중 략>

신체지각중의 특징하나는 반성과 사유이다. 이 세계는 우리가 태어나기전에 이미 있는 자연적인 태도, 또는 습관화된 것이고, 반성은 우연한 태도중에 어떠한 일이 경험에 어긋나게 일어나게되면 그때서야 반성을 하는 것이다. 즉, 사유나 반성보다 자연적인 태도, 몸이하는 태도가 먼저 일어나게된다. 이렇듯 우리가 세계속에 들어와 행동하는 것을 메를로퐁티는 세계-에로-의존재라 명명한다. 그 세계에서 발맞춰 적응하도록 신체가 움직이는 것을 신체도식이라하고, 우리는 그러한 존재들이다. 그리고 그 실존에서 참여하는 것중 가장 위대한 것은 작가의 자연주의적태도를 반영하는 예술이다.

참고 자료

현대의 철학자들 <관동대 이윤일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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